◇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집 최초 공개
동상이몽2' 한고은이 남편과 집을 최초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과 한고은 남편 신영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4살 연하 훈남 남편을 쥐락펴락하는 터프하면서도 애교 넘치는 매력을 뽐내 눈길을 샀다. 한고은은 아침 6시에 기상하는
배우 조인성, 배종옥과 노희경 작가가 중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인성, 배종옥, 노희경 작가가 중국 구이린(桂林)에서 관광을 하는 듯한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블랙 모자에 단체복으로 보이는 조끼를 입고 관광객들 사이를 유유히 걷는 모습이다.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고 있는 배종옥과 뒷짐을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송혜교와 송중기 절친 조인성의 로맨스 연기가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지난달 24일 첫 방영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육군 대위 유시진과 의사 강모연으로 열연하며 매회 명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우르크를 배경으로 극한의 상황 속에
△송혜교, 조인성, 송혜교 조인성, 송혜교 조인성 밥차
배우 송혜교가 조인성에게 통 큰 의리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최근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 현장을 방문해 밥차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송혜교 소속사 측은 SNS를 통해 ‘괜찮아 사랑이야’를 방문한 송혜교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장재열(조인성) 작가 방 습격. 오
임현식과 박원숙이 솜사탕 키스에 도전한다.
31일 방송되는 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에서는 그간 가상 부부가 돼 찰떡궁합을 자랑해온 임현식과 박원숙이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조인성과 송혜교의 키스를 재연한다.
최근 진행된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 녹화에서 임현식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봄맞이 데이트를 하기 위해
세바퀴 정은지
‘세바퀴’에 출연한 정은지가 조인성과 연기한 소감을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MC들은 지난해 송혜교, 조인성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한 것에 대해 질문했다.
정은지는 “조인성, 송혜교 선배님 등 좋아하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게 돼 꿈만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은지는 조
배우 이보영이 생애 첫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보영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의 활약을 근간으로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보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짱변’으로 불리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줬고, 높은 시청률을
2013년 한 해를 3일 남겨두고 7개의 지상파 방송사 시상식이 시청자와 만난다. MBC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등 올해를 갈무리하는 시상식 일정이 황금 시간대를 꽉 메우고 있다. 이 가운데 조인성, 송혜교, 소지섭(SBS), 김혜수(KBS), 고현정(MBC) 등 연기대상 속 톱스타의 출연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상식 풍경은 대
방송 3사 연말 연기대상이 한해를 장식할 예정인 가운데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연말 시상식의 꽃 연기대상은 오는 30, 31일 진행된다. 30일 오후 8시 55분 MBC 연기대상을 시작으로 31일 오후 8시 30분 KBS 연기대상에 이어 SBS 연기대상이 진행돼 한해 드라마를 정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가장 먼저 스
TV 드라마와 영화 리메이크 바람이 불고 있다. 우리 안방극장에선 일본 드라마의 리메이크 바람이 거세게 불고 할리우드에선 한국영화의 리메이크 붐이 강하게 일고 있다. 리메이크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작비로 인기 높고 검증된 내용과 포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안정성 때문에 방송가와 영화계에서 관행처럼 자리 잡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우리 드라마의 일본 드라마 영
키스데이 받고 싶은 선물로 남성은 향수, 여성은 립스틱을 1위로 선택했다.
6월 14일 ‘키스데이’를 앞두고 인터파크는 6월 5일부터 10일까지 ‘키스데이, 이성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세 이상 고객 480명(남성 184명, 여성 29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남성의 44.4%(80명)가 ‘향수’를 1위로 뽑았
개그 듀오 컬투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송혜교 커플에 도전한다.
극중 각각 오수와 오영 역을 맡아 애틋한 러브라인을 이룬 조인성과 송혜교는 극 중 이름을 빗대 ‘산소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마지막회에서는 눈부시게 만발한 벚꽃 속에서 달콤한 키스로 최고의 명장면을 담아내 여심을 뜨겁게 흔들기도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6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이하 그 겨울)는 3월31일, 경남 진해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첫 촬영을 시작한 후 약 5개월 만이다.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벚꽃 엔딩’을 맞게 될 지 관심
배우 송혜교 친필편지가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혜교 마음 씀씀이도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의 촬영이 끝난 후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에세이 '혜교의 시간'과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라네즈' 화장품이 담
종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6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 겨울’은 지난 3월 31일, 경남 진해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첫 촬영을 시작한 후 약 5개월 만이다.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두 사람이 ‘벚꽃 엔딩’을 맞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됐지만 이 내용이 ‘그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제2의 ‘겨울연가’ 등극을 노린다.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이하 그겨울)는 방송 시작 전 이미 일본 유력 회사에 선판매되며 일본 내에서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 겨울’은 최근 한류가 하락세라는 평가 속에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정치적인 이유로 한일 관계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아름다운 마무리를 선택했다.
‘그 겨울’은 오는 4월3일 16회로 막을 내린다. 지난 2월13일 첫 방송 후 2회 만에 시청률 1위로 도약, 숱한 화제를 뿌렸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이 쇄도했지만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예정대로 16부작으로 마무리하기로 한 것.
‘그 겨울’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6부 종영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높은 관심에도 기존방침대로 16부작으로 마무리 짓는다. ‘그 겨울’ 제작진은 오는 4월 3일에 16부로 막을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그 겨울’은 방송 시작 전에 드라마 절반가량을 촬영해 놨으며 노희경 작가도 종방 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방송된 '그 겨울' 전국기준 15.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3.3% 보다 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수(조인성)와 오영(송혜교)가 가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가 가슴 아픈 키스를 나눴다.
21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조인성)과 오영(송혜교)는 함께 여행을 떠났다.
오수의 정체를 모두 알게 된 오영은 여행 중 오수에게 "예전에 오빠와 함께 왔던 곳이다. 기억 나나" 등 질문하며 오수를 떠봤다. 오수는 "생각이 안 난다"고 답하다가 "그만하자.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