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무보정 몸매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윤희 무보정에도 스크롤 압박 부르는 다리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미안해, 고마워' 시사회에 참석한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윤희는 일반인의 직찍으로 보정이 없는 가운데서도 작은 얼굴과 날씬한
조윤희의 남다른 다리길이가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나인' 제작사는 31일 조윤희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조윤희는 침대에 누워 얼굴을 감싸고 있다. 이 장면에서 스키니진을 입은 조윤희의 남다른 각선미가 눈에 띈다. 170cm가 넘는 장신에 걸맞게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도 다리가 바닥까지 닿는 우월한 신장을 자랑하고 있다.
나인은 시간여행
배우 조윤희가 무보정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오후 조윤희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조윤희의 ‘스마일마켓’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란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치 CG 처리를 한 듯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는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무보정 사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환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