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슈퍼이벤트LF포인트 ‘왕중왕’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고진영(21·넵스), 이승현(25·NH투자증권), 장수연(22·롯데), 김해림(27·롯데) 등 4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0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골프대회.
16번홀
박성현(23·넵스)이 없으니 고진영(21·넵스)이 훨훨?
고진영이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조윤지 (25·NH투자증권)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3언더파를 이점을 안고 출발한 고진영은 이날 16번홀까지 버디
박성현(23·넵스)은 없어도 승부는 계속된다. 올 한 해를 빛낸 골프여제들이 모여 마지막 진검 승부를 펼친다.
무대는 오는 19, 20일 이틀동안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리는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매년 총 10명에게 주어지는 대회 출전자격은 LF포인트 상위 랭커 8명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우승 소감은.
굉장히 우여곡절 끝에 우승한 것 같다. 많이 긴장도 됐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기쁘다.
-마지막 대회 우승인데.
작년
16번홀(파5). ‘버디 퀸’ 조윤지(25·NH투자증권)의 세번째 샷이 홀을 왼쪽으로 휘돌아 나왔다. 결정적인 버디였다.
조윤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했다.
조윤지는 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버디 퀸’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조윤지는 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 9홀을 돌아 3타를 줄이며 10언더파로 3타를 줄인 이다연(19), 김초희(24), 이민영2(24ㆍ한화)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단독선두 나서 조윤지 일문일답
-선두에 나섰는데.
어제 1라운드에서 샷감이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오늘 라운드에서도 자신감 있게 플레이를 했던 것 같다. 어제
‘버디퀸’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조윤지는 1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김보아(21·볼빅) 등 공동 2위그룹 5명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퀸 오브 더 퀸’을 가리자.
SBS골프 슈퍼이벤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가 오는 19, 20일 이틀 동안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 1억 7000만원(우승상금 5000만원).
2016시즌의 마감을 앞둔? KLPGA투어 ?스타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검 승부를 선보인다. 총 10명의 L
▲KLPGA투어 올 시즌 우승자▲사진=KLPGA 박준석 포토
1.이정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3월 중국 미션힐스)
2.조정민 더 말렛 at 1200 레이디스 쳄피언십(베트남)
3.장수연 제3회 롯데마트 여자오픈(롯데스카이힐 제주)
4.박성현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6(아일랜드)
5.박성현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6(가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