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승없이 신인상을 수상한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정은은 7일 제주 서귀포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
공동 2위는 김효주(22·롯데)를 비롯해
국내파와 해외파가 열전을 벌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첫날 오전조에서 주부골퍼 홍진주(34·대방건설), 김효주(22·롯데), 김혜선2(22ㆍ골든블루) 등 6명이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홍진주(34·대방건설)는 6일 제주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고진영, 김해림, 박결, 홍진주 2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은 제 9대 홍보모델로 김지현,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등을 새모델이 됐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투표를 통해 선정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언론사, 타이틀스폰서 투표에서 일반인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젠 우리가 대세? 지난 시즌 ‘메이저 퀸’으로 거듭난 김해림(28·롯데)과 배선우(23·삼천리)가 SBS골프채널 ‘겨울쉼표’에서 다시 만났다.
오는 9일에 방송되는 겨울쉼표 첫 회에는 2016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김해림, 배선우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는다. 약 1년 전 이 프로그램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두 선수는 “정상에서
성신여대(총장 심화진)는 '체인지(體人知) 사회봉사단' 자유학기제 7개 팀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2016 대학생 자유학기제 봉사단’활동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자유학기제 봉사단은 대학생 동아리(팀)가 전국의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찾아가 진로체험, 예체능, 창의성 신장 등 직접 기획한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
세계골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를 영입한 나이키 골프(대표이사 배정원)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을 대폭 후원한다.
나이키 골프는 2016시즌 KLPGA와 LPGA 선수 11명에 이어 2017시즌에는 총 16명으로 늘렸다. 지난 시즌 KLPGA 상금랭킹 톱10 선수 중 6명의 선수
‘천금의 이글’에 이은 행운의 칩샷 버디가 결정적이었다. 또한 10번홀(파4)에서 OB(아웃 오브 바운스)를 내지 않고 무난히 지나간 것이 우승의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에서 전날 벌타에도 불구하고 우승, 올 시즌 7승을 거뒀다. KLPGA 투어 통산 10
시즌 6승은 달성했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최종일 핀을 보고 바로 때리며 스코어 줄이기에 나섰던 박성현(23·넵스)은 퍼팅이 홀 근처에 머물며 몰아치기 타수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전날 2위와 4타차로 앞선 박성현은 사실 우승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타력을 앞세워 ‘남다른 골프’를 하고 있는 박성현의 기량과 컨디션으로 보아 우승외에 몇 타로
3일간 ‘그분이 오신 날’이었다. 18언더파vs9언더파. 하프게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3회 제주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5억원)는 박성현(23·넵스)에게 5승을 만들어 준 대회다. 손가락 부상에 시달린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올림픽을 앞두고 실전샷을 점검하러 나왔으나 컷오프됐다.
특히 이 대회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
삼천리 투게더오픈(총상금 6억원)은 박성현(23·넵스)이 미국에서 3개월간 머물다가 돌아와 첫 우승한 대회다. 박성현이 ‘대세’로 출발선상에 오른 대회다.
4월 17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65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 최종일 경기 3라운드. 첫날 65타를 쳐 돌풍을 일으킨 박성현은 이날 2타를
‘슈퍼루키’ 박민지(18·보영여고)가 새해부터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브랜드를 달고 필드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지난 9일 여의도본사에서 내년부터 프로무대에 나서는 박민지와 2년간 후원계약을 했다.
박민지는 올해 아마추어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6년 호주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아시아태평양 골프 챔피언십, 세계아마추어 팀 챔피언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평정한 박성현(23·넵스)이 5관왕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 골프기자단이 주는 베스트 플레이어 상과 팬들의 투표로 뽑은 인기상까지을 받았다.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7승을 올린 박성현은 13억3000만원을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연장 3차전에서 장수연(22·롯데)을 따돌리고 ‘퀸’에 등극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린 대부분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벌였다.
연장을 벌인 선수는 8언더파 136타를 친 고진영(21·넵스), 이승현, 장수연, 김해
20m가 넘는 환상의 버디퍼팅. 세컨드 샷한 볼은 핀을 오버했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의 스트로크한 볼은 홀 왼쪽으로 슬금슬금 흐르더니 홀을 파고 들었다. 이에 맞서 핀앞에 붙인 장수연(22·롯데)도 압박감을 극복하고 버디로 응수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