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재원이 '메이드 인 코리아'로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5일 소속사에 따르면 노재원은 4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1관에서 열린 제4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OTT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노재원
나란히 청룡 트로피를 품었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이번에는 함께 손자국을 남겼다. 부부 동반 수상의 벅찬 기억부터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까지 풀어놓으며 수상 이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제46회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 수상자인 현빈과 손예
제47회 청룡영화상 최종 후보작과 후보자가 공개된 가운데 영화 '호프'가 10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후보작에 등극했다.
제47회 청룡영화상 측은 28일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녀주연상 등 총 15개 부문의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후보 선정에는 지난달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전문가 대상 투표와 1차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대한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운영과 관련해 협회의 독립성을 강조하는 공문을 잇달아 보낸 사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쟁점으로 떠올랐다.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등 국정감사에서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상대로 혁신위 출범 배경과 구성, FIFAㆍAFC
배우 음문석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연인과 2027년 1월 결혼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1일 "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해 왔으며 음문석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고 예식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8년의 공백도 연기를 향한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 배우의 꿈이 멀어질까 두려웠던 시간을 지나 다시 카메라 앞에 선 박보경은 작품의 흥행과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제 그는 같은 길을 걷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박보경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작품
내달 4일 개최…조한철·장선 진행
‘가능한 사랑’이 제46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다. 나홍진은 ‘호프’로 감독상, 전도연과 조인성은 남녀주연상을 받는다.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도 수상·선정 명단에 포함됐고, 올해 신설된 OTT 시리즈 연기상에는 네 배우가 뽑혔다.
19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 따르면 16일 본심 회의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수상
그룹 세븐틴 준이 중국 스크린에서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준이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은 어른들의 여름 방학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돌아갈 수 없는 과거와 작별하고 새로운 여름을 맞이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준은 사진
뤼크 베송 감독이 고전 소설 '드라큘라'를 400년에 걸친 판타지 로맨스로 재해석했다.
25일 수입사 풍경소리에 따르면 영화 '드라큘라: 러브 테일'은 26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뒤 신을 저버리고 뱀파이어가 된 드라큘라 백작이 400년을 기다린 끝에 환생한 연인과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맨
배우 김유정과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이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6)’에 참석한다.
13일 AA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김유정, 문상민, 윤경호, 이다희, 허남준은 12월 5~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AA 2026’ 배우 부문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
박해수의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을 기념해 ENA가 드라마 '허수아비' 전편을 특별 편성한다.
5일 ENA에 따르면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는 이날부터 8일까지 나흘간 1회부터 12회까지 전편이 특별 편성된다.
이번 특별 편성은 '허수아비'가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주연을 맡은 박해수가 남우주연상을
네이버웹툰은 영상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N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4관왕에 오르며 웹툰·웹소설 지식재산권(IP) 기반 영상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스튜디오N이 제작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함께 드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여우조연상 수상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1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키우며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라며 아내 박보경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진선규와 박보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이디 두아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사장이 마허샬라 알리 주연의 ‘블레이드’ 리부트를 제작하지 못한 데 대해 “거대한 패배자이자 실패자가 된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2019년 대대적으로 발표한 프로젝트가 감독과 작가 교체를 반복하며 7년째 표류한 데 대한 이례적인 자책이다.
파이기는 20일(현지시간) 공개된 ‘해피 새드 컨퓨즈드’ 팟캐스트에서 ‘블레이드’의 제작
영화 ‘나홀로 집에 2-뉴욕을 헤매다’에서 비둘기 아줌마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별세했다. 향년 81세.
17일(현지시간) 데드라인에 따르면 고인의 에이전트인 필 벨필드는 성명을 내고 별세 소식을 전했다. 벨필드는 “우린 다신 그녀와 같은 사람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녀가 없는 세상은 더 삭막해졌다”며 애도했다. 이어 “그녀를
대한체육회가 한국 축구 쇄신을 위해 출범시킨 ‘K-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가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 기한을 늘리기로 뜻을 모았다.
혁신위는 13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약 2시간 진행됐으며, 종료 직후 박 위원장이 브리핑을 통해 결과를 전했다.
배우 윤여정이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인 에미상 후보로 지명됐다.
미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ATAS)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후보 명단에서 윤여정이 '미니·앤솔로지 시리즈 또는 영화 최우수 여우조연상' 부문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윤여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
정몽규 사임으로 ‘축구 행정 공백’ 사태...혁신위, 차기 집행부 전까지 한시적 운영최휘영 문체부 장관, 위원장직 전격 사퇴 후 유승민 제안... 정부 ‘조력자’ 역할 자처박지성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과 반영”, 축구인·체육인 중심 ‘K-축구’ 새 판 짠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배우 김건우가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김건우는 5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을 내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에서 일본군 중좌 야스오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김건우는 이번 작품에서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야스오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는 동시에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상 소감과 새로운 정체성.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매기 강 감독이 수상 소감으로 꺼내놓은 “전 세계 모든 곳의 한국인”이라는 표현은 여러모로 의미심장한 울림을 줬다. 이 말은 현재 K-컬처의 영역 안에서 맹활약하는 전 세계 한국인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수상 소감에 담긴 의미들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가 글로벌 82개국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여주인공이 한국계 배우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한국계 호주인 배우 하예린이다. 여기에 그가 원로 배우 손숙의 외손녀라는 사실까지 알려지
K-콘텐츠와 K-푸드는 닮았다. 한국적인 고유의 맛에 다른 문화권에서도 쉽게 접할 만큼 퓨전화한 경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지난해 방영한 ‘흑백요리사’에 이어 올해 ‘폭군의 셰프’가 만든 글로벌 열풍을 보면 퓨전의 시너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실감할 수 있다.
익숙한 듯 새로운 맛, K-콘텐츠
예전 어머니들이 해주곤 했던 마가린 간장밥을 기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