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일 한-중 양국이 중국에서 ‘제19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 우리 측은 문창용 세제실장을 수석대표로, 소득법인세정책관 등 기재부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한다.
중국 측은 수석대표인 시야오빈 재정부 차관을 비롯해 외교부, 하이난 지방 재정청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양측
기획재정부는 오는 22∼23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18차 한ㆍ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 재정당국 관계자들은 올해 세제개편 방안을 설명하고,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연금세제, 부동산 관련 세제 등 양국의 주요 조세정책ㆍ제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 측은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을 수석대표로 조세기획관, 조세정책과장
기획재정부는 오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제17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열어 양국 간 조세 현안과 조세 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다고 3일 밝혔다.
조세정책 회의는 1996년이후 양국이 상호방문하는 형식으로 매년 개최돼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낙회 기재부 세제실장과 장샤오춘 중국 재정부 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해 양국의 세제개편 방향과 부동산세제, 부
기획재정부는 오는 18일 제15차 한ㆍ중 조세정책회의를 열고 양국간 조세 현안과 조세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한ㆍ중 조세정책회의는 지난 1996년 이후 양국이 상호 방문하는 형식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국이 주최한다.
이번 제15차 회의에서는 특히 양국의 세법 개정
기획재정부는 제14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26일 개최하고 양국간 최근 재정·조세정책방향 등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주영섭 세제실장 등 9명이 참가하고 중국측에서는 왕쥔 재정부 차관 외 6명이 참석한다.
이 회의는 양국의 조세관련 공통관심사를 논의하는 회의로 1996년 이후 상호방문 형식으로 매년
기획재정부는 11일 제13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해 양국간 조세 현안과 조세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재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특히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한 양국의 재정정책을 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국의 부동산세제, 환경세 및 중국의 증치세(부가가치세) 환급제도 변경내용 등 양국의 조세제도
기획재정부는 30일 제12차 한중 조세정책회의를 개최해 금융위기에서 재정정책, 경기회복을 위한 조세정책 방향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한다고 29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 회의에서는 중국의 수출물품 증치세 환급제도와 우리나라의 조정관세 등 양국간 투자와 무역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재정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