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엔진 필수부품을 생산하는 삼영엠텍이 60%대의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한화를 비롯해 현대마린엔진까지 납품처가 확대된다.
여기에 10여 년 손실을 보던 한화엔진과 합작한 중국 법인은 최근 들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로 돌아서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영엠텍은 선박용 대형 디젤 엔진 주요 부품인 메
에스엘그린은 계열사인 동진엠텍이 베트남으로부터 30억원 이상의 수력발전소용 초대형 유압실린더 수주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진엠텍은 이번 수주 계약이 베트남의 수력발전소 건설회사인 Dai Hai社, 조인트 벤처사인 Hoang Lien社와 이뤄졌으며, 이들을 통해 SREPOK4댐과 A LOUI댐 등 2개의 수력발전소에 자사의 초대형 유압실린
- 계열사 동진엠텍과 연내 합병도 추진
에스엘그린으로 상호를 변경한 소프트랜드의 계열사인 동진엠텍이 정부 국책과제의 주관업체로 선정, 국내최초로 초대형 동기제어용 유압실린더 개발에 나선다.
동진엠텍은 13일 지식경제부와 체결된 계약을 통해 약 92억원의 개발비를 지원받아 수력발전댐 및 운하의 수문갑문, 석유시추선, 해양플랜트 등에 사용되는 초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