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내달 4일까지 기획전 진행…오일·커피·건강식품 등 할인 판매상설 전문관 운영…백화점·프리미엄 유통채널 입점 브랜드 엄선
쿠팡은 다음 달 4일까지 ‘프리미엄 푸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오일·조미료를 비롯해 음료·커피·차, 건강식품, 과자·간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리미엄 식품을 로켓배송으로 선보인다. ‘베스트 특가’,
설보다 50종 확대…가공식품 넘어 신선식품·프리미엄 상품 강화신선 브랜드 ‘본담’ 론칭…사과·배 등 과일 4종과 축산 4종 선봬
CJ제일제당이 이번 추석 역대 가장 많은 260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스팸 등 가공식품 중심에서 벗어나 참치와 과일·축산, 프리미엄 미식 제품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설보다
4월 개점 이후 고객 수 20배 이상 증가…1986년 한식당 헤리티지 계승신선로·보김치 등 현대적 재해석…9월 15일부터 가을 코스 메뉴 선봬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들어선 한식 파인다이닝 ‘아사달’이 개점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예약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오픈 첫 달과 비교해 방문객 수가 20배 이상 늘어난 가운데 10월 말까지 런치와 디너 전 시간대
상반기 매출 2조2756억원…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식품사업 영업익 752억원…34.4% 늘며 수익성 개선
대상이 올해 상반기 식품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14일 대상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2조2756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2067억원보다 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35억원으로
'2TV 생생정보' '할매~ 밥 됩니까?' 코너에서 보리밥 정식 맛집 '○○○ 보리밥'을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할매~ 밥 됩니까?' 코너를 통해 '○○○ 보리밥'의 푸짐한 한상을 화면 한 가득 담는다.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정갈한 한식집으로 유명한 이곳에서는 고추장과 강된장을 넣어 비벼 먹는 보리밥 본연의
최근 외식 물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집밥 수요가 늘고 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요리 콘텐츠가 확산되며 더 쉽고 간편하게 음식의 맛을 내도록 돕는 조미료 관심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만능 조미료’로 주목받는 참치액도 주목받고 있다.
28일 동원그룹에 따르면 동원참치액은 닐슨아이큐코리아 기준(2025년 5월~2026년 4월) 액상조미료 내
지난해 동남아 매출 7900억⋯4년 새 29% 성장K컬처 타고 인도네시아·베트남 김 시장점유율 1위동남아 최초 김치 현지 생산체계⋯현지화에 속도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김을 앞세워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치·간편식 등 K푸드 전략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현지 지배력을 강화해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원 시대를 연다는 청사진을 내
참치액·축산 도매·샐러드 등 전 분야서 고객 신뢰 입증누적 750만병 판매한 동원참치액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동원그룹이 식품·축산·외식 아우르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7개 부문 수상했다.
30일 동원그룹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참치액과 축산물 도매 플랫폼, 샐러드·포케 전문점 등 총 7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식품기업 16개사와 가정의 달 할인행사 추진라면·식용유·장류·음료·간편식 등 4373개 품목 대상
가정의 달을 맞아 식품 소비가 늘어나는 5월, 정부와 식품업계가 라면·식용유·우유·빙과류 등 주요 가공식품 할인에 나선다.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밥상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생활밀착 품목 4373개를 한 달간 할인해 체감
국표원 1002개 상품 조사 결과 25%가 평균적으로 표시량보다 적어법적 허용오차 악용해 내용량 낮추는 꼼수…음료·주류, 콩류, 우유 순으로 심각'평균량 기준' 도입하는 법 개정 추진...연간 조사물량 1만개로 10배 대폭 확대
시중에서 판매되는 화장지, 과자, 우유 등 정량표시상품 4개 중 1개는 평균적으로 표시된 용량보다 내용물이 적게 들어있는 것으로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 수상 영예
동원F&B가 40년 넘게 참치캔 시장 1위를 지켜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원참치액'을 선보여 조미료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해 2025년까지 누적 판매량 약 750만 병을 돌파했다.
동원참치액은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를 동원만의 노하우로 자숙해 만든다. 5시간 이상 끓여 낸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유니크(UNIQUE)'로 무대 위 히어로의 복귀를 알린다.
피원하모니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유니크'의 전곡 음원과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피원하모니의 신보 '유니크'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
정지선 셰프가 조미료를 헷갈리는 중대 실수를 저질렀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신계숙 셰프를 만나 요리 대결을 펼치는 정지선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선은 신계숙에게 “해외 매장을 위한 신메뉴 개발을 도와달라”라고 부탁했고 신계숙은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 대결을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흔쾌히
2010년대부터 질적 전환 시작제도 개혁ㆍ국가계획 등 총동원특허출원 비중 전 세계 절반 육박해외 기업에 특허 소송도 늘어
#중국 당국은 자국의 완구 기업 팝마트가 만든 캐릭터 ‘라부부’를 사수하기 위해 한창이다. 전국 곳곳의 공장들과 온라인에서 ‘라푸푸’로 불리는 모조품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국은 팝마트를 ‘동방의 디즈니’로 성장할 핵심 기업으로
1971년 8월 출시...2025년 매출 900억원 달성익숙한 맛 넘어 새로운 활용으로 헤리티지 확장
오뚜기 ‘토마토케챂’은 국내 최초 출시 이후 55년 동안 한국 식문화의 변천사를 함께하며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선 ‘국민 대표 소스’로 자리매김했다.
오뚜기는 올해 토마토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55주년 기념 신제품 출시
중국산 ‘S급 짝퉁’ 기승…포장지 색감·캐릭터 표정 등 미세한 차이‘Made in Korea’ 확인 필수…면발 밀도·소스 점성 등 내용물도 딴판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위조 상품의 집중 타깃이 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진품 불닭’을 구별하는 것이 명품 가방의 진품 여부를 가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중국
밀가루·조미료·물티슈·프랜차이즈 등 생활물가 밀접 업종 무더기 적발국세청, 담합·독과점 악용 103곳 조사…1785억원 추징
밀가루 가격을 수년간 담합으로 44.5% 끌어올린 뒤 사주 일가의 장례비와 고급 스포츠카 수리비를 회사 비용으로 처리한 가공식품 업체. 원재료 가격이 하락했는데도 과점 지위를 이용해 간장·고추장 가격을 인상하고, 늘어난 이익은 자녀
대상이 옥수수 전분 기반의 열가소성 전분을 활용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
대상은 소재과학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과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 및 제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분계 컴포스터블(compostable) 소재란 전분을 특수 가공해 만든 열가소성 전분(TPS)을 주원료로,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10
“채식을 맛있어서 하는 거야?, 살려고 하는 거야?”
공장에서 일하는 비건 인플루언서 초식마녀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40대 초반인 그는 아침을 거르고 일찍 출근하거나 식단을 채식으로 꾸리는 생활을 이어간다. 그때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동료들은 채식에 관심을 보이며 이유를 묻곤 한다. 초식마녀는 “살려고 먹는데 맛도
지리산 자락, 외진 산골이다. 여기 귀촌 11년 차에 이른 김랑(58, ‘지리산 마리의 부엌’ 대표)의 집이 있다. 환한 청산이 드리운 숲의 안통에 새 둥지처럼 살포시 스며든 집이다. 사위의 풍광은 수려하다. 오로지 자연의 민낯으로 채워져 순수하다. 다른 차원의 세상을 이어 붙인 양 그지없이 해맑은 경관이다. 조용한 안식을 구가할 만한 산골짝이다.
무등산 바우정원은 사뭇 독특하다. 숫제 바위산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돌이 흔전만전한 산골짝에 정원을 조영하다니. 해외엔 몰라도 국내엔 이런 정원이 다시없다. 바위투성이 악산에 정원을 꾸릴 발상 자체가 너무 기발해 비현실적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바위정원이 있다. 그러나 인근 고속도로 건설 공사장에서 나온 바위 다수를 모아 듬성듬성 배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