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120만3000톤의 불법폐기물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올해 41%를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21일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불법폐기물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지난해 11월 수립된 ’불법폐기물 근절대책‘에 따라 실시한 전수조사를 거쳐 확인된 불법폐기물의 세부 처리계획과 발생 예
한국중부발전 등 국내 5대 발전사가 2024년까지 6조5000억 원을 투자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5대 발전사와 '통합환경허가 추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5대 발전사의 통합환경허가를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박형구
2020년 제4차 아·태 환경장관회의가 한국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아·태 환경장관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아·태 환경장관회의‘는 유엔환경총회의 지역별 준비회의다. 아·태지역 41개국 정부, 국제기구, 민간단체 대표 등이 모여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2일 "대기 국장(대기환경정책관)에게 미세먼지 저감에 최대한 역점을 두고 직(자리)을 걸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미세먼지는 정책적으로 내놓을 카드는 다 내놓았지만, 국민 체감이 부족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 불안을 적
16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이갑수 이마트 사장(왼쪽 첫번째)과 정환성 이마트 성수점장에게 이마트의 자원순환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4월 환경부와 ‘비닐ㆍ플라스틱 감축에 대한 자발적 협약’을 맺고 롤 비닐과 유색트레이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재를 줄이고 있다.
이마트는 연내
이마트가 '자원순환'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이마트는 16일 친환경 경영의 하나로 '롤 비닐 감축', '친환경 트레이 도입' 등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이 대두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폐기물 발생 자체를 최소화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우선 이마트는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10주년을 맞아 롤 비
‘WHO 환경보건센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서울에 설립된다.
서울시는 환경부, WHO 서태평양사무소와 함께 ‘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의 서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서명식을 서울시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WHO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는 센터장(3월)과 직원 선발 등의 준비를 거쳐 올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새해 첫 현장방문지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찾았다.
환경부는 3일 조 장관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자발적 참여 사업장인 현대체철 인천공장을 방문해 배출시설 관리현황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이행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장관은 인천광역시 동구 일대의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밀집비역 단속 현장을 찾아 미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31일 국외발 미세먼지에 대해 "그동안 한-중 환경협력센터 등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어왔다면, 앞으로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 미세먼지 농도를 한순간에 낮출 수는 없겠지만, 매년 조금씩 낮춰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국외발 미세먼지
[경제]
◇기획재정부
31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전자조달법 일부개정안 공포(석간)
△혁신성장 및 소득주도 성장을 지원을 위한 계약예규 개정(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석간)
△2018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 분석(석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