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순위 청약 5968건 접수…평균 11.7대 1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장위초 ‘초품아’ 입지
대우건설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일반분양 1032가구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리모델링 단지지만 신축 아파트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존 구조물을 전부 철거하지 않고 일부를 증축하는 방식이어서 전체 사업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느티마을4단지 리모델링 현장에서 만난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처럼 말했다. 1994년 준공된 느티마을4단지는 기존 아파트 골조를 유지하면서 수평·수직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래미안 원페를라∙잠실래미안아이파크 수상조경 작품으로만 2년 연속 수상"래미안 디자인 우수성과 품질 경쟁력 입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래미안 조경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26' 환경 부문에서 2건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비 1조8000억원 규모의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시공사 선정이 가능해졌다. 2조6000억원 규모의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도 현대건설만 입찰에 참여하면서 한 차례 유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기후위기 대응과 학생들의 정서 안정 등을 위해 학교 운동장을 숲과 쉼터가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3·3·3 학교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1인당 녹지 3㎡를 확보하고, 교실 창밖으로 나무 3그루가 보이며, 학교마다 30㎡ 규모의 나무 그늘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3·3·3 학교뜰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신규 아파트 공급이 한동안 뜸했던 이른바 ‘공급 가뭄’ 지역에서 분양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수년간 공급이 제한됐던 지역을 중심으로 신축 대기 수요가 누적되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남 거제시에서는 동부건설이 이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분양한다. 단지는 10개 동, 전용 84·99㎡, 총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성수3지구를 한강 북단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영국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한다고 11일 밝혔다.
성수3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11만4193㎡ 부지에서 추진되는 한강변 재개발 사업이다. 한강과 서울숲, 성수동 문화·상업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약 40일간 여객터미널과 접근도로 등 공항 전반 시설을 대상으로 봄맞이 환경정비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으로 인해 발생한 시설 손상과 오염을 점검·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작업이다.
정비 대상은 제1·2여객터미널과 부대건물, 공항 접근도로, 실내외 조경시설 등 공항
롯데건설은 ‘ASIA DESIGN PRIZE 2026(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약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산업, 공간 및 건축, 커뮤니케이션 등
롯데건설이 주차장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되던 아파트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를 선보였다. 지하공간을 단순한 주차 기능을 넘어 사람 중심의 생활 공간으로 재해석한 개념이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INTG는 국내외 기업과 기관과 협업해 온 건축 기
서울시가 서빙고역과 용두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모두 통과시키며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복합거점 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빙고역과 용두역 개발계획을 최종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빙고역 일대(용산구 용산동6가 69-167)에는 지하 6층 지상 40층 136가구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공공임
두산건설이 부산 남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사전점검 행사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20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창립 65주년을 맞은 두산건설의 기술력과 철학을 집약한 총 304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 사업이었으나 두산건설이 일반분양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금호건설이 아테라(ARTERA) 입주민을 위해 독자적 디자인의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 개발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17일 환경 디자인 전문 업체인 ‘라디오비(RadioB)’와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활용해 입주민들을 위한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을
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계약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혜택과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브랜드 상품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원처럼 조성하는 명품 조경설계를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써밋 프라니티의 조경 설계는 루브르 박물관, 엘리제궁, 루이비통 본사 등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와 VIRON(바이런)이 공동으로 작업했다. VIRON의 디자인 디렉터인 김영민 교수는 서울시립대 교수로 재직
금호건설은 경기도 오산세교2지구 A12블록에 공급하는 ‘오산 세교 아테라’가 오는 11일 일부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른바 ‘줍줍’ 혹은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은 일반 분양 계약 이후 남은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약통장 없이 전국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동문건설(시공)과 씨앤위(시행위탁)는 지난 25일 강원 춘천시 만천리 일원에 공급하는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569가구 규모로 전용 59·84㎡로 구성됐으며, 2021년 동문건설에서 새롭게 선보인 ‘디 이스트’ 브랜드가 춘천 지역에 첫 적용되는 단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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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지구 내 마지막 재건축 사업인 개포우성7차 시공권 확보에 나섰다.
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수주전에 기존 조합 설계안 대비 동 수와 배치 구조를 재구성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14개 동이 3열로 배치됐으나 삼성물산은 10개 동을 2열로 배치하고 중앙에 약 3000평 규모의 개방형 광장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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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맞춤형 놀이터 확대
서울시는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곳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구로구에서 첫
[시니어 잡] 환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직업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조경기능사는 중장년층의 유망 직업으로 떠올랐다. 특히 ‘2020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에 따르면, 조경기능사는 60대가 가장 많이 취득한 국가자격증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전문가들은 조경기능사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면서 현재 1위인 지게차기
퇴직을 앞둔 57대 A씨는 인생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고민이 많다. 이제 막 취업해 직장 생활을 시작한 자녀들은 아직 안정적인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그런데 벌써 ‘정년퇴직’이 다가오고 있어 알 수 없는 걱정과 압박감에 어깨가 무겁다. 현실적인 문제도 있지만 막상 은퇴 뒤 집에 가만히 있으면 몸이 근질거리고 마음도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A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