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촌 아파트ㆍ예술의전당 등 대표작
포니정재단은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를 올해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반세기 넘게 현장에서 활동하며 한국 조경의 지평을 넓혀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5월 2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정몽규 이사장은 선정 배경에 대해
5월 1일 개막을 앞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숲 일대에서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정원 수를 전년 111개에서 160개로 늘리며 규모를 키웠고, 해외 초청작가와 국내 대표 조경가, 기업 협업 정원까지 대거 참여시켜 콘텐츠 폭도 넓혔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 정원은 서울숲공원 125개, 뚝섬한강공원 5개,
삼성생명공익재단은 1일 한남동 리움미술관 강당에서 ‘2025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행복대상은 기존 여성 및 효행 문화 중심에서 시대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올해부터 국민의 보다 큰 행복을 위한 연구와 창작, 안전한 사회, 통합과 포용의 문화를 확산하는 방향으로 시상부문을 새롭게 개편했다. 이날 각 부문의 첫번째 수상자를
부산 해운대의 달맞이공원이 20년 넘게 방치된 미집행 상태를 벗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부산시는 15일 “해운대 달맞이공원을 2028년 준공 목표로 자연주의 콘셉트의 도심 대표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성 대상지는 전체 면적 3만3427㎡ 규모로, 공연·체험 등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달빛 마당’, 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 500만 명 넘어작년 대비 28일 빨라…다양한 콘텐츠로 인기 끌어주변 상권에도 활기…10월까지 다양한 행사 계속돼
지난 5월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72일째인 지난 1일 누적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 100일 차에 500만 명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28일 빠
자연과 사람 잇는 '정영선' 전시 연계 프로그램다양한 인지자극 통한 일상생활 수행 능력 증진김성희 관장 "치매 극복과 예방을 돕는 데 기여"
인지장애 노인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일상예찬-함께 만드는 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13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치매학회와 함께 인지장애 노인들에게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을 전
대한치매학회와 국립현대미술관은 12일부터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일상예찬- 함께 만드는 미술관’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치매학회는 2012년부터 매년 기획프로그램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나들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수행 능력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상예찬’ 캠페인을
오세훈 시장-정영선 조경가, '정원도시 서울' 주제 대담"시민이 위로받는 도시" "개성 있고 계절적 변화 담아서"
요즘 ‘서울의 정원사’를 자처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물었다. “시민들이 더 많이 행복해지고, 힘들 때 위로받을 수 있는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고 싶은데 묘수가 뭘까요.” 대한민국 1호 여성조경가로, 지난해 ‘조경계의 노벨상’을 수상한
땅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작가의 태도 조명배우 한예리 오디오가이드 목소리 재능 기부"꾸미지 않은 듯한 꾸밈이 있는 조경 철학"
한국 1세대 조경가 정영선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가 국립현대미술관(서울)에서 개최된다.
4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한국 1세대 조경가 정영선의 삶과 예술을 되짚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 1970년대 대학원생 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세계조경가협회(IFLA)에서 주관하는 2023 IFLA APR(Asia Pacific Region) 어워즈에서 문화∙도시 경관(Cultural and Urban Landscape) 부문 최고상인 대상(Outstanding Award)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출품작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래미안 브랜드 체험관
삼성물산은 건설부문에서 시공한 래미안 아트리치가 올해 세계조경가협회로부터 ‘열섬현상 및 내화’(Heat Island and Fire Resistance)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래미안 아트리치는 삼성물산이 서울 성북구 석관2구역 재개발을 통해 지난해 2월 준공한 단지다.
1948년 창설된 세계조경가협회(IFLA‧Internationa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3기 신도시 및 공공택지지구 총괄 조경가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괄 조경가는 개발 대상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쾌적성, 심미성, 즐거움 등 어메니티(amenity)를 갖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어메니티란 쾌적
서울시가 ‘10분 동네 생활 SOC 사업’을 통해 노후 저층 주거지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누릴 수 있는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 중인 가운데, 그 첫걸음으로 13개 시범 자치구별로 새롭게 들어설 생활 SOC을 확정했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진구 자양동에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작은도서관’이 들어선다. 주변에 2개의 초등학교가 있지만,
◇ 도시를 건축하는 조경/박명권/한숲/24000원
시간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작은 면적의 공간이라도 사람들이 공간의 한계를 넘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어떻게 탄생할까.
과도한 도시화로 더는 자투리땅조차 찾기 힘든 오늘날의 도시 공간에서 저자는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이라는 새로운 설계 요소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눈으로 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회사가 시공한 광교호수공원이 '2018년 세계조경가협회(IFLA)'에서 주관하는 '2018 IFLA 시상식'에서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치수관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 2008년 성남 금광래미안과 과천 래미안 에코팰리스로 첫 수상을 기록한 이후 이번 광교호수공원까지 9개 프로젝트로 상을 받은 성과를
40년 간 방치됐던 노들섬이 오는 2018년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재탄생한다. 실내외 공연장을 비롯해 공원 상점가, 장터, 카페 생태교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산책로와 골목길로 연결되는 '노들마을'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22일 노들꿈섬 국제현상설계공모에서 우리나라 'studio MMK'팀이 '땅을 재구성한 노들마을'로 1등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이래 13년 동안 방치돼온 서울 마포구 석유비축기지가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전문가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공모와 여론수렴을 거쳐 이런 방향으로 ‘마포 석유비축기지 기본구상’을 결정하고 9일 발표했다.
1979년에 건립돼 2000년 용도 폐기된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매봉산 안에 석유탱크 5개가 매설된 시설
서울 시내의 공원이 조경·녹지·건축·디자인·인문학·안전 등이 어우러진 종합공간으로 거듭 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학계, 시민단체, 관련 전문가 등을 주축으로 공원 녹지 분야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 방안을 마련할 조경가 39명을 선정하고 ‘서울형 공공조경가 그룹’을 6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내 녹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들이 도
상지영서대학교는 교육의 규모와 질을 점차 높여가며 실용교육 대학으로써 입지를 굳혀 왔다. 2001년부터 3년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선정한 IT특성화 대학에 선정되었고 관광레저 특성화 대학, 주문식 교육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산ㆍ학ㆍ연 컴소시엄, 중소기업컨설팅, 정보화 교육 등을 많은 기업체들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대학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삼성물산 래미안 아파트의 조경이 또 한번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25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세계적 권위를 가진 세계조경가협회(IFLA)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 주체로 실시된 '2009 IFLA 조경건축공모전’에서 '과천 래미안슈르' 조경과 '래미안조경 관리시스템' 2개 분야가 각각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IFLA는 세계 각국의 조경가와
100년을 사는 인간이 1000년을 내다보고 경영할 때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태산 같은 부와 드높은 이름이 모두 사라진 어느 날에라도 뿌리 깊은 나무와 바위, 이들을 심고 세운 뜻만은 고고하게 남아 있지 않을까. 이에 착안한 메덩골정원이 지난 9월 베일을 벗었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 K-정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정원 조성’이라는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도심 산책
가을밤 서울 도심은 미디어아트로 물든다.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외벽(아뜰리에 광화),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3곳에서 매일 밤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