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오리지널 의약품의 모든 권한을 사들이는 전략이 제약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국내 판권 인수나 제네릭 제품을 생산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전략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보령제약은 항암제 등 3개 품목에 대해 LBA(Legacy Brand Acquisition)를 협상 중에 있다. 항암제 포트폴리오 강화하면서 안정
GC녹십자셀은 8일 ‘이뮨셀엘씨’의 췌장암 임상 3상 첫 환자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된 임상시험계획(IND)에 따라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셀은 근치적 절제술을 시행한 췌관선암 환자를 표준치료법인 ‘젬시타빈’ 단독치료군과 ‘이뮨셀엘씨+젬시타빈’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GC녹십자셀은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2.6%로 10대 암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통계를 작성한 1993년부
삼성제약은 지난 4일(현지시각)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코드명 GV1001)’의 국내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올해 8월 이후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의 정식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제약은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총 148명의 국소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
세계 최대 암학회 행사로 꼽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1)를 두고 국내 바이오기업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 주요 암학회 중 하나로 꼽히는 ASCO는 내달 4~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ASCO에 참가한 기업들은 주로 임상시험 데이터 내용 위주로 발표를 진행한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유한양행,
20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HMM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제약 #카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8일 증시에서는 기관 투자자들이 6거래일 만에 매수세에 합류하며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 투자자들이 2137억 원, 기관이 2225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4446억 원을 순매도
젬백스앤카엘(젬백스)은 계열사인 삼성제약이 ‘미국종양학회 ASCO 2021’에서 발표할 ‘리아백스주(물질명 GV1001)’의 췌장암 3상 임상시험 결과 초록이 공개됐다고 20일 밝혔다.
ASCO는 매년 4만5000명의 항암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선구적인 임상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회다. 리아백스주 국내 임상 3상 결과는 한
췌장암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유전자 변이를 국내 연구진이 찾아냈다. 이 변이 유전자를 가진 환자는 특정 항암요법에 매우 반응이 좋아 치료 방침 결정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류지곤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2017~19년 103명의 췌장암 환자에서 DNA 손상 복구 기전에 관여하는 123개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ERCC6라는 유전자의 변이가 매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종목명 피비파마)는 췌장암 항체신약 후보물질 ‘PBP1510’의 1/2a상 임상시험승인신청서(IND)를 프랑스 국립의약품건강제품안정(ANSM)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PBP1510은 췌장암 대부분에서 발견되는 췌관선암 과발현 인자(Pancreatic Adenocarcinoma Up-regulated Fa
삼성제약은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의 3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리아백스주는 젬백스앤카엘이 개발한 펩타이드 조성물 'GV1001'을 췌장암 치료제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날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GV1001은 췌장암 환자에게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약제이며 젬시타빈ㆍ카페시타빈과 GV1001 병용 투여 시에 젬시타빈ㆍ카페시타
GC녹십자셀은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셀엘씨’ 췌장암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 외 14개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모집해 상업화 3상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환자는 무작위 배정을 통해 ‘젬시타빈’ 단독치료군과 ‘이뮨셀엘씨+젬시타빈’ 병용치료군으로 나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지난 7월 신청했던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서울대병원 외 14개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모집,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상업화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암등록본부에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췌장암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아이발티노스타트(Ivaltinostat)’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속심사 대상 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식약처가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된 의약품은 '신약허가 심사 시 90일 내에' 심사 결과가 완료된다. 일반적으로 허가심사에는 120일이 소요된다. 앞서 식약처는 의약품 제품화 기간을 단축하는
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2007년 간암 치료제로 허가를 받은 이뮨셀엘씨주의 적응증을 췌장암으로 확대하기 위한 임상에 돌입하는 것이다.
이번 3상 임상시험은 454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인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췌장암 3상 임상시험은 이뮨셀엘씨주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상업화 임상시험이다. 454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인 젬시타빈 단독치료군 대비 이뮨셀엘씨주와 젬시타빈 병용치료군의 우월성을 입증하기 위한 유효성과 안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서 IBD 적응증 승인 임박 =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로부터 램시마SC의 적응증 추가 신청에 대해 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지난 달 29일 밝혔다. CHMP는 의약품에 대한 과학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EMA에 허가 여부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CHMP의 허가 권고는 사실상 유럽 의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췌장암 환자의 ‘아이발티노스타트’와 젬시타빈+얼로티닙 3제 병용요법의 1/2상 임상 시험 결과를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종양학회-소화기암 국제회의(ESMO-WGI)에서 포스터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암환자 34명(임상1상 10명, 임상2상 24명)을 대상으로
보령제약과 미국 기업 일라이 릴리가 항암제 ‘젬자’에 대한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보령제약은 릴리로부터 젬자(성분명 젬시타빈염산염)의 한국 내 판권 및 허가권 등 일체의 권리를 갖게 됐다.
보령제약과 한국릴리는 지난 2015년부터 ‘젬자’ 코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보령제약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포트폴리
에스티큐브가췌장암 및 다양한 암종에서 발현하는 면역조절 물질인‘STT-011’ 기능을 억제하는 새로운 면역항암제 저분자화합물‘SD133’에 대한 연구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에스티큐브와 미국 조지타운대학 롬바르디암센터 연구진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SD133’은 다양한 췌장암 동물모델 실험에서 면역조절 기능과 항암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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