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창업·국가 전력기술 발전 공로 인정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제15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상’ 수상자로 황규빈 젤라인 회장과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양대는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 앞서 공업센터 본관 ‘명예의 전당’에서는 두 수상자의 부조 제막식도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CP AXTRA와 유통 파트너십…태국 전역 Makro서 액티브웨어 판매온라인 Makro Pro·Lotus's에도 입점…향후 오프라인 Lotus's로 확대
젝시믹스가 태국 최대 기업집단 CP그룹의 유통망을 확보하며 현지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한다. 태국 전역 67개 Makro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Lotus's까지 입점 채널을 넓힐 계획이다.
젝시
GS리테일의 GS25가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3일 전국 점포에 단독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GS25는 K디저트 브랜드 ‘한정선’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와 협업해 한정선 대표 메뉴를 편의점 냉동 디저트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개발했다.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쫀득한 찹쌀떡 피 안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아 한정선 매장에서 즐기던 맛을 그
GS25가 강남점과 인천공항에서 먼저 선보여 '오픈런'을 부른 생과일 찹쌀떡 브랜드 한정선과의 협업 상품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다음달 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을 정식 판매한다. 과일과 찹쌀떡을 결합한 '과일 모찌'로 알려진 한정선은 최근 요거트와 생과일을 활용한 메뉴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수북이 쌓는 배부름 대신 최상의 한 접시” ‘파인 다이닝급’ 제스트 리뉴얼 오픈오감(五感) 만족 스테이션에서 즐기는 ‘디스커버리 다이닝’국내 최초 라이브 젤라또·오픈 커피 바로 럭셔리 미식 새 지평
“뷔페에 가면 본전을 빼야 한다”며 접시 가득 음식을 수북이 담아 오던 시대는 지났다. 접시 위에서 섞여버린 소스와 무작정 채워 넣는 배부름 대신 한 접시를
막걸리에 울산 배·국산 아카시아꿀 더해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 600만개 돌파
이마트 노브랜드가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 브랜드 복순도가와 협업해 전용 막걸리 1종과 페어링 푸드 6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기획 상품인 '복순도가 더 스위트 손막걸리'는 복순도가 막걸리에 울산 배와 국산 아카시아꿀을 넣어 달콤한 풍미를 더했다.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만 판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약 한 달 만에 이 대통령과 재회한 룰라 대통령은 포옹으로 반갑게 맞은 데 이어 관저로 이동하면서 팔짱을 끼는 등 각별한 친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35분께 기병대 6명의 호위를 받으며 브라질리아 대통령 관저 앞 광장
K팝 음원과 디저트 결합, 미니 포토카드 등 팬덤 겨냥 MD 동봉아이브·키키 이어 아이돌 협업 확대…상반기 아이스크림 매출 30.8%↑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K팝 콘텐츠와 인기 디저트 브랜드를 결합한 이색 협업 상품이 첫선을 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 디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상품 및 실천 가능한 섭취 루틴 제안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하며 성수 팝업 및 게릴라 트럭 운영
CJ올리브영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과 섭취 루틴을 제안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CJ올리브영은 1일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ㆍ고관여자까지 아우르는 연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서울 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가 선보인 라벤더 정원 캠페인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도심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보랏빛 라벤더 정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원그로브는 최근 '라벤더 정원'을 테마로 한 시즌 캠페
서울 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원그로브가 개장 1주년을 맞아 대규모 라벤더 정원을 선보이며 도심형 체험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체험 중심 공간으로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원그로브는 오픈 1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29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약 4200㎡(1270평) 규모의 라벤더 정원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일교차가 큰 요즘입니다.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다가도 해가 진 후엔 10도 아래로 뚝 떨어져 쌀쌀한
북미 찍고 유럽까지…에스트라·코스알엑스 ‘더마 브랜드’ 질주일상 속 기능성 뷰티템 인기...K뷰티 ‘더마 성분 경쟁’도 본격화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호조세를 보이며 연간 실적 순항을 예고했다. 특히 실적 호조의 중심에는 새로운 K뷰티 격전지가 될 ‘더마 코스메틱’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더마 브
GS25 입점 시작으로 전국 유통망 확대 전개이탈리아 3대 프리미엄 젤라또 대중화 본격화
해태제과 ‘빨라쪼’가 유통채널 전문 젤라또 브랜드 피프레도(P.FREDDO)를 신규 런칭하고 전국 유통망 진출을 본격화한다.
29일 해태제과에 따르면 피프레도는 146년 역사를 지닌 로마 젤라또 명가 '파시' 가문의 전통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브랜드다. 그간 수제
식품업계에서 저당 제품이 지속해서 출시되고 있다. 패션기업들은 완연한 봄 날씨에 맞춰 러닝 상품을 늘리는 추세가 보인다. 화장품은 기능성과 간편함 등을 내세운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
애경산업의 클렌징 전문 브랜드 포인트에서 ‘젤라또 팩 클렌저’ 4종을 출시했다.
포인트 젤라또 팩 클렌저는 클렌징과 팩을 한 번에 할 수
원두값·환율 이중 부담…저가커피 ‘가격 경쟁’ 한계 직면브랜드·팬덤 협업에 푸드 확대까지…‘경험 소비’로 승부수
보다 저렴한 가격을 경쟁력으로 시장 확장에 나섰던 저가커피업계가 ‘경험 소비’에 집중하고 있다. 커피 원두값 고공행진에 환율까지 오르면서 수익성이 악화되는데, 가격 인상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없게 되면서 저가커피업계가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을 완료, 새로운 변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편집숍 등 트렌디한 브랜드를 대거 도입해 고객층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명품관 웨스트 3층에는 최근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오픈에 이어 △무신사 엠프티 △아더에러 △플랫폼플레이스 △지비에이치 △젤라또 피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영부인에게 한복을 선물하며 23일 우의를 다졌다. 다시우바 여사는 현재 국빈 방한 중이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에서 다시우바 여사와 환담하고 "직접 입으시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다"며 한복과 장신구, 꽃신을 선물했다.
해당 한복은 김 여사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2일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2박 3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한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국빈으로 맞이하는 첫 해외 정상이다. 룰라 대통령의 방한은 첫 임기였던 2005년 이후 21년 만이다.
두 정상은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1일 한국을 찾은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와 함께 경기 파주의 국립민속박물관을 방문해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후 2시30분쯤 박물관에 도착해 ‘브라질 리우 카니발: 아프리카의 영혼, 삼바의 리듬’ 특별전을 함께 관람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수장고로 가 떡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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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홍
성인이나 현자들이 하나같이 사막이나 황야를 찾아간 것은 그곳이 ‘비어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비어 있지 않으면 신을 만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 많은 사람이 해오는 질문 중 하나는 가봤던 여행지 중 한 곳만 추천한다면 어디를 꼽겠느냐는 것이다. 장소마다 느낌이 다른데 그런 데가 어디 있냐며 웃어넘겼지만 결국 꼽은 곳은 모로코였다.
가문 땅을 적시는 단비가 내린 다음날 아침, 서울시가 주최하고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가 주관하는 서울 詩 기행을 나섰다. 미세먼지도 말끔히 걷히고 길가의 초여름 나무들은 상큼하고 싱그러워 내 삼십대를 떠올리면서 정동골로 향했다.
정동은 근대사가 곳곳에 살아 쉼 쉬는 곳이요 덕수궁 돌담길은 내 데이트 코스이기도 했기에 감회가 새로웠다. 덕수궁의 동문인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