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이 4년간 열애해 온 연인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언론 매체는 장수원이 최근 13세 연하 연인과 결별했다고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이에 장수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당사자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장수원은 지난해 젝스키스 새 앨범 '더 20TH 애니버서리'(TH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광고대행 회사 '애디티브' 사내이사 직에서 물러났다.
11일 한 언론 매체는 고지용이 애디티브 사내이사직에서 퇴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애디티브 측은 "사실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고지용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한 이유에 대해서 "고지용이 대표직이 두 개를 맡고 있었다. 올해 초부터 다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젝스키스 팬 연합이 전 멤버 고지용 씨 관련 2차 입장문을 발표했다.
젝스키스 팬 연합은 30일 "'젝스키스 인물 정보에서 고지용 씨를 제외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을 YG엔터테인먼트가 수용한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팬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성명을 발표하기까지 젝스키스 재결합 이후, 2017년 6월까지 최대 팬카페
◇ 씨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
래퍼 씨잼(본명 류성민)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구속됐다. 28일 디스패치는 씨잼이 ‘마약류 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씨잼은 지난 4월 연희동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씨잼은 대마초 흡연을 인정했으며 현재 수원 구치소에 수감돼 추가 조사를 받고 있다.
고지용이 대표로 있는 회사가 결국 홈페이지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28일 젝스키스 팬 연합은 각종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젝스키스’의 프로필에서 고지용을 제외해달라는 성명서를 공개했다.
팬 연합은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재직 중인 광고 대행 회사와 그 사업 관계자들이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각종 근거를 내
젝스키스 팬들의 '고지용 프로필 제외 요청 성명서'에 고지용 측이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알렸다.
28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고지용이 운영하는 회사 애디티브 관계자가 성명서 내용에 다소 오해가 있다고 밝혔다.
애디티브 측은 "과거 MBC '무한도전' 섭외가 들어왔을 당시 회사 차원에서 고지용을 전략적으로 도와준 적이 있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이 고지용의 프로필을 제외해달라는 젝스키스 팬 연합의 '고지용 제외 성명서'를 수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YG 관계자는 28일 "젝스키스가 이미 재결합 한지 2년이 됐고 앞으로 고지용 씨의 재결합 확률이 적으니 팬들의 요청에 전 포털 프로필 수정 공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앞서 젝스키스 팬 연합(
젝스키스 팬 연합이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을 프로필에서 제외해달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28일 젝스키스 팬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 '엘로우온', 다음카페 '젝키 꽃길단' 유저 일동은 각종 포털 사이트의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전 멤버 고지용 씨를 제외하기를 YG 엔터테인먼트에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8일 현
데뷔 20주년을 맞은 1세대 걸그룹 핑클이 '효리네 민박'으로 여행을 떠난다.
10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핑클 옥주현, 성유리, 이진은 이효리가 살고 있는 제주도로 떠난다. 이번 여행은 미국에 거주 중인 이진이 한국에 잠시 머무르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네 사람은 몸은 따로지만, 팬미팅,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정을 과시해
더불어민주당은 6·13 지방선거를 위해 트와이스, 레이디스코드 등 인기가수들의 노래를 개사ㆍ개편한 공식 로고송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총 17곡의 공식 로고송을 발표했다.
민주당이 선정한 로고송으로는 △캔디(H.O.T) △예뻐예뻐(레이디스코드) △Cheer up(트와이스) △컴백(젝스키스) △걱정말아요 그대(전
배우 이종수, 가수 이승광 등 연예인들이 최근 연이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댄스그룹 구피의 보컬 이승광이 사기 혐의로 4일 피소됐다. 고소인 A 씨에 따르면 이승광은 지난 2016년 돈을 빌렸으나,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헤아려 달라며 차일피일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2년간 기다려 온 지인은 결국 이승광을 마포경찰서에 고소했다.
그러나
우리 예술단의 내달 평양공연을 앞두고 남한 연예인의 북한 내 공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대중가수가 평양에서 펼친 공연은 2003년이 마지막이다. 'SBS 통일음악회'로 꾸며진 이 무대에는 이선희, 신화, 베이비복스 등이 출연했다. 이후 평양이 아닌 금강산에서 음악회가 몇 차례 펼쳐졌지만 2008년 6월 금강산에서 펼쳐진 6·15 공동선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 은지원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은지원은 개인 여행과 방송 스케줄 상 여행을 해본 적은 있지만 패키지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은지원은 "휴양지만 다녔다. 돌아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모든 것에 당황하고 어색해하는 은지원을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살뜰히 챙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은지
90년대 대표 R&B그룹 솔리드가 22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21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정재윤, 이준, 김조한 등 3명의 멤버로 구성된 솔리드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이 밤의 끝을 잡고', '나만의 친구',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천생연분' 등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약 400만 장의 앨범 판매
젝스키스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또 다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5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은 최근 1억 4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지인 A씨로부터 고소당했다. A씨는 2010년 강성훈이 지인과 함께 나눠 빌린 돈을 갚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의 고소장에 따르면 강성훈은 지난 2010년 11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와 손잡고 'YG전자'를 전세계 190개국에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YG전자'는 '음악의 신', 'UV신드롬'을 연출한 박준수 PD가 연출을 맡아 지난해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예능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YG의 글로벌 뉴미디어 전략에 맞춰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god 박준형이 ‘무한도전 토토가3’에 출연한 H.O.T.를 응원했다.
박준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오우~ 에쵸티 부라덜쓰 화이팅쓰 빼애앰! 부라덜쓰 멋지다. 하얀색 풍선 노란색 풍선 오렌지 풍선 하늘색 풍선. H.O.T. 젝스키스 신화 god 드림 콘서트 하면 재미나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전설의 아이돌 ‘젝스키스’가 올해의 음원상을 수상했다.
14일 열린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는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가 ‘특별해’로 올해의 음원상 9월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젝스키스는 강성훈은 “9월에 젝키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와서 얼떨떨하다. 우리 팬들에게 감사하고
‘SS501’의 멤버 김형준이 故이호연 DSP 미디어 사장을 추모했다.
14일 김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살의 아무것도 모르던 중학생이었던 저를 지금의 김형준으로 그리고 SS501로 이끌어주신 그 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형준은 “저를 아들처럼 생각해주시던 아버지 같으신 분이었고 제가 당당하게 살아올
이호연 DSP 미디어 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64세.
DSP미디어 측은 14일 "이호연 사장님이 오늘 새벽 눈을 감으셨다"고 밝혔다.
이호연 사장은 2010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이호연 사장은 13일 증상이 급격히 악화돼 병원을 찾은 뒤, 14일 새벽 결국 사망했다.
성균관대 체육학과 출신인 이호연 사장은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