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행정학과 이영범 교수가 오는 14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69차 유엔총회’ 2위원회에서 ‘군소도서개발국(SDSI)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자정부 구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엔은 지난 2월 올해를 ‘군소도서개발국(SIDS:Small Island Developing States)의 해'로 정하고, ‘전자정
유엔 총회 차원에서 인권문제와 관련해 북한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우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이번 사안을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ICC의 당사국이 아니고 통상 특정한 권고를 하지 않으나 (ICC 회부방안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전달한 친서의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69차 유엔총회에 참석한 이수용 북한 외무상과 면담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받았다. 구체적인 친서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이 반 총장에게 방북을 초청한 것 아니
박근혜 대통령의 6박 7일간의 캐나다 국빈 방문과 제69차 유엔총회 참석의 최대 성과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서명'과 '전방위 양자 경제외교 행보'가 꼽혔다.
청와대는 28일 '캐나다 국빈 방문, 유엔기후정상회의 및 제69차 총회 참석 관련 경제 성과 종합 브리핑'을 내고 '세일즈 외교'에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먼저 캐나다
박근혜 대통령은 제69차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 방문을 계기로 미국 주요 연구기관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외교·통일 정책 및 한반도·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오후 6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숙소인 왈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회의장에서 한 시간여 동안 뉴욕 소재 주요기관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및 핵문
박근혜 대통령은 제69차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 방문을 계기로 미국 주요 연구기관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우리 외교·통일 정책 및 한반도·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오후 6시(현지시각) 미국 뉴욕 숙소인 왈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회의장에서 한 시간여 동안 뉴욕 소재 주요기관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및 핵문
북한이 사흘째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 내용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 핵 포기와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유엔 등 국제사회의 한반도 통일을 위한 지지를 강력히 호소한 바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대결에 미친 정치매춘부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서를 전달받았다.
반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69차 유엔총회에 참석한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면담한 자리에서 친서를 전달받았다. 친서의 내용은 알져지지 않고 있다.
반 사무총장은 리 외무상이 북한 외교 수장으로서는 15년 만에 이번 총회에 참석한 것에 대해서 감
북한 리수용 외무상이 북한의 자주권과 생존권 위협이 제거되면 핵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리 외무상은 27일(현지시간) "미국의 대(對) 조선 적대시 정책이 완전히 없어져 우리 자주권, 생존권에 대한 위협이 제거된다면 핵 문제는 풀릴 것"이라고 밝혔다.
리 외무상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9차 유엔총회 회원국 대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넣는 도발행위”라고 거칠게 비난했다. 이에 정부는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조평통은 이날 오후 성명을 내고 “집권자가 직접 유엔 무대에서 극악한 망발질을 해댄 것은 처음”이라며 “박근혜의 이번 악담은 자기의 흉악한 본심을 드러내고 우리와의 정면 대결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아베 총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69차 유엔총회 회원국 대표연설에서 “일본이 지금까지 유엔을 위해 기울인 노력은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엔 창설 70주년이 되는 내년에 전환점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같은 목적을 공유
◇ 늘어난 연금 지출… 기금재정도 빨간불
세수 부족하자 끌어쓰기… 내년 기금사업비 지출 올해보다 11% 증가
정부가 경기회복과 복지공약 지원 등을 위해 내년 예산안에 이어 기금 지출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돈 쓸 곳은 많은데 세수 부족으로 나라 곳간 사정이 어려워지자 재정보다 활용이 쉬운 기금을 쌈짓돈처럼 꺼내 쓰는 것이다. 하지만 경제활성화를
박근혜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같은 언어와 문화,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남과 북이 유엔에 2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 비정상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그 자체로 유엔의 설립 목표와 가치를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세계 유일의 분단
박근혜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리는데 세계가 함께 나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 69차 유엔총회에서 행한 취임 후 첫 기조연설을 통해 "올해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25년이 되는 해인데 아직도 한반도는 분단의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고
박근혜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녹색기후기금(GCF)에 앞으로 최대 1억 달러(약 1040억 원)까지 기여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로 인식하고 에너지 신산업에 적극 투자한다면 세계는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
박근혜 대통령은 캐나다와 미국 순방의 첫 방문지인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20일(현지시간)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15년 만에 국빈 자격 방문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첫 행사로 동포 만찬간담회를 갖고 캐나다 전역에서 초청된 동포 대표들을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오는 21일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 환담하고 총독 내외가 주최하는 국빈
캐나다와 미국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첫 방문국인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 도착했다.
이번 캐나다 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 15년 만에 국빈 자격 방문이다.
박 대통령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이날 저녁 첫 행사로 동포 만찬간담회를 갖고 캐나다 전역에서 초청된 동포 대표들을 격려했다.
21일 박 대통령은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 환
박근혜 대통령은 국빈 방문지인 캐나다와 제69차 유엔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을 방문하기 위해 오는 20일 출국한다. 지난 6월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이은 3개월 만의 해외 출장이다.
박 대통령은 20일부터 22일까지 스티븐 하퍼 총리의 초청으로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다. 수도 오타와에서 동포간담회,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의 환담 및 국빈 만찬, 하퍼 총
유엔총회 개막
제69차 유엔총회가 개막했다. 각국 대표들의 중요도에 따라 기조연설 순서가 결정된다. 한 마디로 급(級)이 높으면 연설 순서도 당겨진다는 의미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는 총회 개막에 맞춰 분주히 움직이고 있따. '2015년 이후의 개발 의제 설정 및 이행'을 주제로 한 이번 총회는 샘 쿠테사 우간다 외교장관이
미국 뉴욕 맨해튼의 유엔본부에서 16일(현지시간) 제69차 유엔총회가 개막했다.
샘 쿠테사 우간다 외교장관이 의장을 맡은 이번 총회는 '2015년 이후의 개발 의제 설정 및 이행'을 주제로 1년간 열린다.
24일부터 30일까지 190여 회원국 대표들이 기조연설을 하게 되며 연설 순서는 관례에 따라 브라질을 선두로 유엔본부가 소재한 미국이 두 번째로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