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청년인재의 성공적인 창업촉진 방안과 공모전 아이디어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확정했다. 또 제5차 기술 이전 사업화 촉진 계획안도 논의했다.
정부는 13일 미래부 최문기 장관의 주재로 제 5차 창조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논의ㆍ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우선 청년 인재의 청년인재의 성공적인 창업촉진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수립 중에 있는 ‘제5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고자 25일 한국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단위로 수립․ 추진해야하는 법정계획이며 이번 5차 계획의 수립은 올해 12월까지다.
정부가 그간 기술이전·사업화
2012년 지난 한해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 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공공연구기관 275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2년도 기술이전 건수가 6676건으로 2011년도 5193건 대비 28.6%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술료 수입 역시 1652억원으로 2011년 1258억원 대비 31.3%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