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신당 창당을 예고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의원의 44%가 전과자”라며 당의 도덕성 문제를 직격했다.
8일 오후 이 전 대표는 UBC 울산방송 ‘프라임뉴스’ 인터뷰에서 “당내 다양한 목소리가 봉쇄되고 도덕성과 다양성을 잃어버렸다”면서 “민주당 전체 의원 167명 중 68명이면 44% 정도 되는데 44%가 전과
李 피습 여진…비명계 원심력↓이르면 이달 중순 공관위 구성공관위원 계파·지역안배 등 주목공천 파동, 이낙연신당 동력될 듯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피습 사태를 계기로 이낙연 전 대표의 창당, 일부 비명(비이재명)계 탈당 시간표도 뒤로 밀렸다. 하지만 결국 4·10 총선을 앞두고 비주류에 대한 '공천 학살'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면 결국 야권 재편으로 이어
총선 D-100…與 '거야심판' vs 野 '정권심판'여야, 총선 결과에 희비 교차…과반확보 사활尹 부정평가 60% 육박…李 사법의혹 재판 촉각前대표들 신당行…3지대 합종연횡·비례제 주목
4·10 총선이 1일로 꼭 100일 남았다. 집권 3년차 윤석열 정부의 '중간 평가'격인 데다 차기 대권 지형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명운을 건 여야의 치열한 선거전이 예
“선대위원장직 제안받았지만, 마음 동하지 않아”“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있는 나라 돼야”“가칭 ‘개혁신당’ 창당준비 신고서 선관위 제출”“총선 전 국민의힘과 재결합 시나리오 부정하겠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했다. 이어 가칭 ‘개혁신당’의 창당 준비 신고서를 선관위에 제출하면서 창당에 돌입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
국민의힘 두고 엇갈린 행보26일 한동훈 입당 vs 27일 이준석 탈당‘새로운 보수 정립’ 영건 세대 과제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보수 진영이 낡은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영건 세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789세대(70~90년대생)로도 불리는 영건의 대표 주자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다. 비슷한 시기 두 사람은 국민의힘에서 ‘입
“2027년 집권 도전, 2032년 개헌”김종인·이준석·양향자 등 축사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도하는 제3지대 신당 ‘새로운선택’이 17일 창당대회를 열고 30석 확보를 목표로 내년 총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를 맡은 금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새로운선택은 내년 총선에서 30석의 의석을 얻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와 제3지대 정치세력 중 하나인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광주 서구을)가 공개 대담을 하며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전 대표와 양 대표는 16일 이 전 대표가 주도하는 유튜브 채널 ‘여의도재건축조합’에 출연해 약 3시간 40분 동안 과학기술, 인재 양성 정책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두
이낙연, 연일 신당행보…1월 대국민 보고합류 의원 전무…계파 불문 회의론 분출공천 국면서 비주류 '탈당 러시' 관측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선을 4개월 앞두고 '신당 승부수'를 띄웠다. 이재명 대표 체제에선 정치적 미래가 어둡다고 보고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가 교섭단체 요건인 의원 20명을 신당에 합류시키면 민주당은 사실상 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내년 초 신당 창당을 공식화했다. 의석 목표로는 '원내 제1당'을 거론했다. 새로운선택·한국의희망 등 제3지대 신당 그룹과의 연대 가능성도 남겼다.
이 전 대표는 이날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서 '신당 창당을 진짜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예"라며 "'대한민국 큰일 났다', '정치 때문에 큰일 났다'고 절망하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제3지대’가 움직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거대 양당 구조에서 벗어난 ‘신당’이 창당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건데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동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들 외에도 신당 창당을 시사하거나, 적어도 현 대표 체제를 탈피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회와 정의당 내 청년 의견그룹 ‘세번째권력’이 8일 신당을 공동 창당하겠다고 선언했다.
금 전 의원과 세번째권력 조성주 공동운영위원장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당 합의문을 공개했다. 이들은 “신당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 성숙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함께하는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신당 창당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고 있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6일 이 전 대표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잘한 부분도 있지만, 5년 만에 정권을 내준 것은 부동산 등 여러 정책에서 신뢰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낙연 "기다림 바닥"…출당청원엔 "몰아내면 받아야지"김종인·김부겸 등 다각도 물밑 회동…정치적 보폭 확대창당 시 현역 규모 관건…지도부 "명낙회동 주선 가능"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이재명 대표 체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창당 여지도 남기면서 당내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친명(친이재명)계 내 '이낙연 신당' 회의론도 만만치 않지만, 현실화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4일 신당 창당설과 관련 “위기의식을 갖고 달라지길 기다렸는데 달리지지 않고 기다림도 바닥이 나는 것 같다”며 생각이 정리되는 대로 때가 되면 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전 대표는 연합뉴스TV ‘뉴스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제3지대에 대해 “지금 대한민국 위기 중 핵심적 정치위기는 신뢰받지 못한 양 정당이 극단으로 투쟁하다보
이상민, 전격 탈당…"민주당, 이재명 사당·개딸당 전락"野 일각 "2008년 자유선진당, 이번엔 與 가나" 혹평비명계 모임 원칙과상식·'창당 여지' 이낙연 행보 변수
비명(비이재명)계 5선 중진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탈당을 전격 선언하면서, 총선을 4개월 앞두고 이재명 대표 체제에 반기를 든 비명계 의원들의 추가 이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5선 중진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탈당했다. 당내 비명(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이 의원은 줄곧 이재명 대표의 여러 사법리스크와 이른바 개딸(강성 지지층) 기반의 팬덤정치를 비판해왔다.
이 의원은 이날 탈당 입장문을 통해 "저는 오늘자로 민주당과 결별하고자 한다"며 "이재명 사당, 개딸당으로 전락한 지금의 민주당에 대한 희망과 꿈을 접지 않을 수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2일 “지금으로써는 특정한 지역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지는 않다”며 “총선에서 윤석열 정부의 퇴행을 심판하고 민주 진보 진영의 승리 기반을 만든 다음 출마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용 대표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첫 의정보고회에서 내년 총선에서 호남권이나 광주 출마 가능성을 묻는 물음에 이같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민주당의 지금은 리더십과 강성 지지자들의 영향으로 면역체계가 무너졌다”며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을 직격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한 연대와공생 ‘대한민국,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길로’ 포럼 기조연설에서 “제1야당 민주당은 오래 지켜온 가치와 품격을 잃었고, 안팎을 향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빅텐트 치려면 그 삶에 빅텐트가 있어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다. 이날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김 대표가 꺼내 든 ‘슈퍼 빅텐트’론에 대한 답이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 총선과 관련해 “나라의 발전적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50)을 향해 ‘어린놈’이라고 원색 비난한 것과 관련해 “인간이 좀 덜된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류 의원은 15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송 전 대표와 한 장관 간 설전을 어떻게 보느냐고 묻자 “(송 전 대표에게) 꼰대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