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지난 6일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와이스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오픈 기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 프라이빗뱅킹 20년 장기거래 고객, 광고모델 이영애, 윤종규 KB금융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인한 재난 상황을 고려하여 간략하게
13일 오전 7시 30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전장연은 2개팀으로 나눠 삼각지역 1-1 승강장에서 각각 4호선 상·하행선을 탔다. 한 팀은 서울역을 지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5호선, 이후 여의도역에서 9호선을 탑승한다. 또 다른 팀은 사당역에서 2호
포스코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가동을 멈췄던 포항제철소의 고로를 재가동하기 위해 추석 명절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는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당해 가동이 중단된 포항제철소 고로 3기를 이르면 13일까지 모두 정상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10일 포항제철소 3고로를 정상 가동한 데 이어 이날 중으로 4고로를 재가동할 예정이다.
고추 등 주요 농산물 가격 일제히 오르고 있어원ㆍ달러 환율은 13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1380원 돌파수익성 악화 피하고자 농심, 팔도 등 일부 업체들 제품 가격 인상
밥상물가가 연이은 악재로 흔들리고 있다. 기후 위기로 농산물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환율도 고공 행진하면서 업체들의 재료 수입 부
정부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 농가를 대상으로 가공용 수매를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 피해를 입은 사과와 배에 대해 20㎏당 2000원의 가공용 수매비용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8일 기준 태풍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제주도와 전라남도, 경상남·북도를 중심으로 1만5602㏊다. 이 가운
포스코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멈춘 포항제철소 고로 일부를 재가동했다.
포스코는 침수로 6일부터 휴풍(가동 중단)에 들어간 포항제철소 2ㆍ3ㆍ4고로 중 3고로를 나흘만인 10일부터 정상적으로 재가동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는 3고로의 출선(고로에서 쇳물을 빼내는 것)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르면 12일 중으로 나머지 2ㆍ4고로도 정상
최근 가파르게 치솟은 물가로 인해 올해 추석에는 명절 음식을 간소화하거나 아예 준비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10명 중 7명에 달했다. 고물가 현상으로 명절의 풍속도도 바뀌는 모습이다.
인크루트가 자사 회원 1030명을 대상으로 '추석 음식 준비'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절반 이상인 54.2%가 '간소화해 준비할 것'이라고 답했다. '예년처럼 할
유통업계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포항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침수와 파손 등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불어난 물로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기 위해 해병대 장갑차가 투입될 정도로 짧은 시간 많은 비가 내렸다.
남양유업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과수원’ 음료 750박스, 1만 8000여 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에서 시민들이 이재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8일 포항의 한 맘카페에는 태풍 피해를 본 이웃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을 나눔 하겠다는 글이 다수 게시됐다.
이 같은 게시글은 태풍이 불어 닥친 6일 새벽 이후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이에 해당 카페는 ‘도와드려요’, ‘도움이 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제13호 태풍 ‘므르복(MERBOK)’이 한반도에 상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8일 체코 기상청 예보 사이트인 ‘윈디(Windy)닷컴’에 따르면 13호 태풍 므르복이 발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므르복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세력을 키우다 제12호 태풍 ‘무이파(MUIFA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저녁 “윤 대통령이 포항ㆍ경주 현장 방문을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에 복귀한 직후 두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
피해 규모, 주민 불편의 심각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사전 피해 조사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지난달에 이은 두 차례 폭우로 아파트, 도심 거리, 지하철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공간이 언제라도 흉기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태풍으로 인해 사망 10명, 실종 2명, 부상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폭우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에서 접수된 실종자 신고 중 2명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천읍 한 사찰에서 2명이 매몰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곧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다행히 이들은 타지역으로 피신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 관계자는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는 신고를
새마을금고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과 공제료 납입유예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로 인한 실질적 재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확인해 긴급자금대출, 상환유예, 우대금리 등을 통한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
긴급자금대출은 긴급자금이 필요한 새마을금고 회원의 피해 규모 내에서 신용평가 없이 신규대출을 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농작물 피해 규모가 약 5000㏊로 집계됐다. 정부는 이번 피해로 추석 성수품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오후 8시 기준 태풍 피해가 5131.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침수 2442.5㏊, 도복(쓰러짐) 1402.7㏊, 낙과(과일 떨어짐) 1286.3㏊로 파악됐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수해가 일어난 경북 경주에 침수된 차량 8대를 구조한 의인이 나타났다.
경주시에 살며 25톤 트레일러를 운전하는 구강민(28) 씨는 6일 오전 6시부터 거주지 인근을 살펴보며 침수된 차량 8대를 차례로 구조했다.
3~4년 전부터 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취미로 가진 구 씨는 큰 바퀴 등으로 개조한 갤로퍼를 타고 다니며 윈치 등 장비를
신한은행, 피해 고객 대상 2000억 규모의 금융지원 및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신한카드, 피해 고객 및 직계가족 대상 카드대금 청구유예 및 분할납부 등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피해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신한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
이달 말까지 태풍 피해 입은 모든 국민 대상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Lawtalk)’ 운영사 로앤컴퍼니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15분 전화 법률상담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며, 복구 과정에서 지역민들의 피해 보전 및 보상을 둘러싼 법률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