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이 4월이 제철인 우리 수산물을 판매하는 ‘어랍쇼 제철수산물 특집전’을 진행한다.
16일 공영쇼핑은 “공영홈쇼핑이 만든 ‘어랍쇼(魚Love쇼)’는 고정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방송한다”며 “이번 특집전은 4월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시기인 멍게, 주꾸미, 가자미를 17일, 3회에 걸쳐 소개한다”고 밝혔다.
바다내음 가득한 멍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는 ‘수산한남자들’의 국내 최초 생참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생(生)참치, "참지 마세요, 참치 하세요!"'가 현재 목표 금액의 약 130% 정도를 모집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수산한남자들’은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수산물 및 수산시장에 대한 정보비대칭성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
GS수퍼마켓이 봄 제철 수산물 대전을 19일까지 진행한다.
GS슈퍼마켓은 수온이 매년 상승하면서 수산물 제철도 조금씩 당겨지는 흐름에 맞춰 봄철 대표적인 수산 미각 상품을 선정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봄철 대표 상품인 주꾸미, 멍게, 해삼, 생굴이 마련됐다. 지방질이 거의 없어 저칼로리 수산물로 꼽히는
이마트가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50톤 물량의 제철 수산물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5일까지 열리는 강원도·동해안 수산물 대전에서는 대표 상품으로 방어회(200g내외/팩)를 1만7800원, 손질 오징어(특)를 4680원, 생도루묵(10마리)을 790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 이마트
최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롯데마트에서 탕거리 수산물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7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4일까지의 탕거리 수산물의 매출이 최대 60% 이상 성장했다.
탕거리 대표 주자인 대구는 60.5%, 동태는 43.1%, 아귀는 15% 매출이 늘었다. 이는 쌀쌀해진 날시로 인해 대구탕, 우럭매운탕, 꽃게
정부는 어촌의 새로운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어촌 6차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어촌 6차 산업화는 어촌 생산, 가공, 유통, 관광·서비스산업을 연계해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어촌 6차 산업화의 핵심은 어촌 관광 활성화다. 어촌 관광 활성화의 목적은 △어업 외 소득 증대 및 국민 휴식, 체험공간 제공 △어촌과 도시민의 교류를 촉
수협중앙회가 29일부터 대대적인 수산물 소비 행사에 나선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사진 왼쪽)과 임직원들이 29일부터 시작된 ‘가을 海 신선 海’ 수산물 축제를 맞아 수산물을 직접 시식하고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소비 진작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김임권 회장은 시민들에게 전어구이를 나눠주고 직접 시식하면서 수산물 소비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이번 행사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창사 21주년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29일 농협유통에 따르면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 24개 하나로클럽·마트에서 5월 22일까지 2100여개 품목을 최대 60% 할인하는 ‘창사 21주년 농산물 대잔치’를 펼친다.
농협유통은 이번 기간에 창사 기념 21대 인기품목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축제 가이드북 ‘보고싶은 어항 찾아가는 축제’ 책자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자는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제철 수산물과 각 지역의 수산물을 이용한 특산물을 현지에서 맛보는 ‘먹방’ 여행은 물론, 풍어제 등 어촌 고유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어 특색있는 20개소의 축제정보, 어항정보, 주변 볼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가오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대표 나제원)에서 노량진 수산물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요기요는 배달앱 ‘부탁해’의 수산배달 전문 ‘미친물고기’와 협력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요기요는 이번에 ‘요기요 프리미엄’ 카테고리에 두가지 서비스를 추가했다. 먼저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유명 맛집을 배달해주는 ‘부탁해’ 서비스다. 80년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대표 나제원)에서 노량진 수산물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요기요는 배달앱 ‘부탁해’의 수산배달 전문 ‘미친물고기’와 협력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요기요는 이번에 ‘요기요 프리미엄’ 카테고리에 두가지 서비스를 추가했다. 먼저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유명 맛집을 배달해주는 ‘부탁해’ 서비스다. 8
해양수산부는 28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해돋이와 해넘이 경관과 제철 수산물, 어촌체험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전국 어촌체험마을 10곳을 추천했다.
우선 서해에서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경기도 화성의 ‘궁평어촌체험마을’과 ‘국화어촌체험마을’이 일몰과 일출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았다. 궁평항은 화성 8경 중 으뜸이라는
롯데마트가 제철을 맞은 오징어를 할인 판매한다.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국내산 오징어(냉장, 1마리)’를 시세 대비 15% 저렴한 2500원에 판매하며, 30일(일) 하루 동안은 ‘원양산 오징어 (냉동, 1마리)’를 30톤 가량 준비해 980원 균일가에 판매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제철은 맞은 오징어는 최근 중국 대형 쌍끌이 어선 때문에 국
홈플러스는 26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국내산 제철 홍합 및 유통업계 최초 빅사이즈 꼬막(중국산)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가 준비한 홍합은 마산 인근 해역에서 직송한 20톤 물량이다. 올해 홍합은 전년 대비 10%가량 생산량이 증가했지만 최근 국내산 수산물 소비 회복세와 더불어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홈플러스는 오는 12일까지 올해 처음 수확한 햇 곱창김을 시중가보다 30%가량 저렴한 50매당 98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곱창김은 일반 김보다 넓고 두터우며 구불구불한 모양이 곱창과 비슷해 이 같이 불리며, 순 우리말을 써 잇바디 돌김이라고도 한다. 엽체가 두터운 만큼 신선한 바다 향이 더욱 진하게 배어 있고 씹히는 맛이 있으며, 파래 돌김에
홈플러스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9개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제철을 맞은 전어, 굴비, 방어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을 제철 수산물 삼총사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전어(10마리), 굴비(10마리), 방어회(300g, 1팩)를 시중 대비 30%가량 저렴한 각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전어는 4만
6월 제철 웰빙 수산물로 광어와 농어가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 식품인 광어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농어가 6월 수산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로 횟감으로 먹는 광어는 콜라겐 함량이 많아 육질이 단단해 씹는 맛이 좋고 지질의 양이 적어 맛이 담백하다. 대가리는 살이 적지만 영양가가 높아 성장기 어린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농협유통은 다음달 1일 19주년 창사기념일을 맞아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등 24개 하나로클럽·마트에서 1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5일간 ‘창사 19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1차 행사기간 동안 농축수산물 대표품목은 특가 및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결제할인을 통해 최대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