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요기요, “노량진 싱싱 회도 어플로 주문하세요”

입력 2015-10-0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닷가재ㆍ킹크랩ㆍ초밥 등 수산물 1~2시간내로 배송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대표 나제원)에서 노량진 수산물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요기요는 배달앱 ‘부탁해’의 수산배달 전문 ‘미친물고기’와 협력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요기요는 이번에 ‘요기요 프리미엄’ 카테고리에 두가지 서비스를 추가했다. 먼저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유명 맛집을 배달해주는 ‘부탁해’ 서비스다. 80년 전통의 곰탕명가 ‘하동관’, 정통 멕시칸요리 ‘온더보더’, 국내 최초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로부터 인증받은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른 하나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미디어유의 ‘미친물고기’서비스다. 제철 생선회와 바닷가재, 킹크랩, 초밥 등의 수산물이 1~2시간 내로 즉시 배송된다.

이밖에 요기요 프리미엄 서비스 배달 가능 지역(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송파구,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관악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은 기존 강남 지역에서 경기도 일부 지역까지 확대했다.

요기요 관계자는 “이번에 강화된 요기요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음식점에 직접 방문해 줄 서서 기다려 먹었던 맛집과, 대한민국 수산물 유통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신선한 수산물을 단골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0,000
    • +5.33%
    • 이더리움
    • 3,729,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4.86%
    • 리플
    • 2,031
    • +5.51%
    • 솔라나
    • 159,700
    • +5.9%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10
    • +2.68%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