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수산물 맛이 가장 좋은 가을을 맞아 수협중앙회가 제철 수산물의 소비촉진에 나선다.
수협쇼핑은 16일까지 ‘가을맞이 특별전’ 행사를 개최하고 꽃게, 새우, 고등어 등 가을 제철 수산물 15종을 최대 73%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수협이 운영하는 국내산 수산물 전문 쇼핑몰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이 해양수산부
정부가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이달 3일부터 19일까지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맞이특별전을 통해 소비자가 대형마트,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는 경우 최대 40% 할인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이 즐겨 찾는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유통가가 할인, 이색상품 총력전에 나섰다. 대형마트, 이커머스는 막바지 할인행사 펼치기에 나섰고 편의점 역시 혼추족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반값, 프리미엄 도시락 출시는 물론 전통주와 같은 이색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 몰이에 주력하고 있다.
편의점 CU는 추석을 맞아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 중인 ‘한국의집’과 손잡고 프리미엄 한정식 도시락
이마트가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연휴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한우 국거리·불고기부터 제수용 과일, 제철 수산물 등 다양한 한가위 연휴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2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연계 행사로 명절 인기 상품인 '한우 국거리, 불고기(1/1+등급, 냉장,
수협중앙회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80%를 할인하는 대규모 행사를 연다.
우선 수협 직영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수협쇼핑은 ‘온라인 대한민국 팔도 수산물 대축제’를 17일까지 개최한다. 이 기간에 갈치, 고등어, 멸치, 오징어 등 엄선한 대중성 어종과 600여 종의 산지 제철수산물을 최대 80% 특별 할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수협중앙회가 공적자금 해소, 유통구조 혁신, 노량진개발 착수 등 역점 과제 추진을 통해 어촌과 수산업 발전을 이끄는 성장 토대를 공고히 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백년대계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협은 창립기념일(4월 1일)에 앞서 31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수협 본부 2층 독도홀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내달 1일 제11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는 ‘바다를 풍요롭게, 어촌을 활기차게’라는 주제로 수산자원의 보고인 갯벌로 유명하고 풍어제인 ‘등불써기’의 고장인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매년 4월 1일)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돼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매년
3월 들어 제철 봄 수산물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컬리가 3월1일부터 15일까지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생물 주꾸미의 판매량이 직전 15일 대비 6.5배 증가하는 등 제철 수산물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풀콜드체인'을 이용해 제철을 맞은 수산물을 산지에서 고객의 집까지
이마트는 방어회, 생대구, 굴 등 겨울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6~12일까지 일주일간 국산 방어회(450g 내외)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3만4980원에 판매한다.
올해 방어는 고수온 영향으로 가격이 평년 대비 20% 이상 상승했다. 이마트는 방어 가격 안정화를 위해 작년 여름부터 강원도를 비롯한 동해안 일대에
추워진 날씨에 몸을 보양하려는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많이 찾으면서 유통업계도 할인 판매 등으로 소비자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11일 롯데마트는 가을 보양에 좋은 활전복, 활대게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수산물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 해 9월부터 11월까지 연매출 구성비의 32.5%를 차지할 정도로 가을철 수산물의 인기가 높다.
특히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서민경제 회복 등을 위해 범부처, 17개 지자체가 협업해 개최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코리아수산페스타)'이 열린다.
3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15일간 온ㆍ오프라인 31개사, 전통시장 등을 통해 고등어, 갈치, 오징어, 명태, 참조기, 마른멸치, 굴
홈플러스는 21일 오후부터 25일까지 올해 첫 수확한 가을 햇꽃게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가인 100g당 1280원, 3kg 박스당 3만6000원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꽃게 금어기(6월 21일~8월 20일) 해제 당일 오후 충남 태안 안흥항, 전북 부안 격포항 등 산지에서 직송한 싱싱한 꽃게를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로페이 연계 모바일 상품권을 통한 선물을 제안했다.
한결원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등을 이용하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최대 10% 할인받아 선물을구매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전통 시장 및 주변 상점가에서 결제 가능한 제로페이 연계 상품권으로, 상시 10% 구매 할인율을 제공
국순당은 한국수산회와 '어식백세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체결식은 국순당 김종민 영업본부장과 한국수산회 윤석중 마케팅사업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국순당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어식백세 캠페인’은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EPA
해양수산부는 4월 1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깨끗한 바다, 희망찬 어촌, 우리는 수산인’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포항은 1970년대 어업의 전진기지이자 겨울철 대표적인 수산물 과메기의 고장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석인원은 최소화하고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수산인들과 실시간으로
SSG닷컴이 국내산 농수산물 할인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 줄이기에 힘을 보탠다.
SSG닷컴은 11일부터 17일까지 ‘못난이 농산물 기획전’을 통해 고구마, 당근, 사과 등 채소/과일 15종을 정상가 대비 절반 수준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SSG닷컴이 확보한 물량은 160여 톤에 달한다. 온라인스토어 ‘네오(NE.O)’ 권역의 쓱배송/새벽배
롯데마트와 롯데온이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 ‘봄 설레임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를 돕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에서는 봄에 가장 맛있는 민물장어를 비롯해 전복, 바지락, 멍게 등 인기 수산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번 ‘봄 설레임전’은 지난 1월
수협중앙회가 이달 28일까지 해양수산부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소비가 막힌 전복 등 제철 수산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2월 전복의 전년동기대비 산지가격은 대형(kg당 8~10마리) 크기에 비해 중형·소형(kg당 15~20마리) 크기에서 20%까지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오랜 기간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 삶은 위기의 연속이다. 개인적인 창업 경험은 소상공인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박성훈 어사출또 대표는 “창업 계기는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것에서 시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어사출또는 마트 O2O플랫폼 1위 더맘마와 수산물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1위인
정부가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농축산물 선물 가액을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대대적인 할인·판촉행사도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19일 제3차 국무회의에서 설 명절 농축수산 선물 가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농축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