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신분이 변동된 공직자 중 김문희 국무조정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현직자 재산 1위에 올랐다. 반면, 박현식 에스알 부사장은 재산 신고액이 ‘마이너스’였다. 배우 출신 공직자로 화제가 됐던 명계남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지사도 재산이 3000만원이 안 됐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이 같은 6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
한국교통안전공단 3년 연속 '우수'철도공단 기관장 '아주미흡'·LX 경고 대상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의 2025년도 경영평가 성적표가 엇갈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전년보다 등급을 끌어올렸고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대 재해 부담에도 B등급을 유지했다.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6개 공기업이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반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공기업 중 유일하게 최하위인 '아주 미흡(E)' 등급을 기록해 불명예를 안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공공기관별 경영실적 평가 결과(공기업 부문)'를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다섯 번째 국제학교 설립이 본격화되면서 인근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대표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최근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 기공식을 개최했다. FSAA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명문 사립학교인 ‘풀턴 사이
우수공시기관 18곳으로 확대…전년 대비 4곳 증가재경부 “찾아가는 교육·1대1 컨설팅으로 공시 신뢰성 강화”
공공기관 경영공시 품질이 개선되면서 올해 기관주의 또는 불성실공시기관 지정 사례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공시기관은 18곳으로 늘었고 공시향상기관도 14곳으로 집계됐다.
재정경제부는 6일 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BNK금융그룹이 지역 기반 금융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해외 진출 지원을 넘어,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수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BNK금융그룹은 20일 제주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스타트업 해외 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
임기 끝나도 후임 기다리며 자리 유지 다수…대행체제도새 수장 임명까지 길면 수개월⋯"주요 결정 밀릴 수밖에"
이재명 정부 부동산·국토 정책의 집행을 맡을 국토교통부 산하 핵심 공기업 수장 자리가 줄줄이 비면서 현안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택 공급, 도시 개발, 철도·공항 인프라 등 정부 국정과제와 직결된 사안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정책 공백
국민의힘은 20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총공세에 들어갔다. 이들은 김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 가족 등과 관련해 새로운 의혹을 내놨다.
국민의힘 인사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 후보자가 현금 6억 원을, 경조사비·출판기념비에서 받은 돈 봉투를 모아 집에 쌓아두고 썼다니 충격적”이라고 했다.
주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3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탁월(A) △우수(A
정부가 제주도를 탄소 없는 에너지 선도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신청 시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 도시 제주'를 주제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6월 시행된 분산에너
사용후배터리 전동농기구 등 활용…에너지 취약지역 보급수소충전소 건립·수소차 보급 지원…공공하수 인프라도 확충
정부가 국내 전기차 보급률 1위 지역인 제주의 전기차 폐배터리 처리 순환이용 체계를 구축한다. 도내 폐배터리 순환체계를 통해 제주를 친환경 배터리 재활용 산업의 전초기지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그린수소 기반 친환경 수소차 생태계
정부가 제주에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스물아홉 번째,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도시 제주’에서 차기(2027~2029) 상급종합병원 지정 시 진료권역을 재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1년부터 종합병원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관광 사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제주도를 내년 UAM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스물아홉 번째,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도시 제주'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제주도는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제 크루즈 관광객 유치와 함께 제주항을 세계적인 관광미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주신항 개발을 추진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스물아홉 번째,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도시 제주'를 주재하고 제주신항 개발 계획을 밝혔다.
제주신항은 대규모 관광객을 수용할 수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주도를 '하늘을 나는 택시' UAM(도심항공교통)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해 관광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주 신항을 해운 물류 및 크루즈 거점으로 키우고, 제2공항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주도를 '하늘을 나는 택시' UAM(도심항공교통)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해 관광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도시 제주'를 주제로 29번째 민생토론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UAM을 제주 관광 인프라의 한 축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이 13일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 도박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청소년들에게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의 도박중독 예방 등을 위해 올해 3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된 챌린지다.
정 회장은 앞서 챌린지에 참여한 문진영
노후를 내가 태어날 곳 혹은 평생 살았던 고향에서 봉사하며 보내는 것은 아마 많은 이가 꿈꾸는 여생의 모습일 것이다. 그 장소가 경탄할 만한 아름다운 곳이라면 금상첨화이리라. 여기 전국의 시니어가 부러워할 만한 직업을 갖고 고향을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다소 낯선 명칭인 ‘오름매니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다.
오름은 형성 방식에 따라 세분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