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수온 상승에 따른 양식장 폐사 피해 속 광어 살리기에 나섰다.
롯데마트∙슈퍼는 전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광어 양식 어가 보해영어조합법인에서 ‘지속가능한 스마트 수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에는 현대진 보해영어조합법인 대표이사와 진주태 롯데마트∙슈퍼 준법지원부문장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한 수조는
롯데마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노르웨이산 ‘내가 만드는 연어(100g/횟감용)’와 ‘내가 만드는 연어(100g/구이용)’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슈페리어 등급을 받은 고품질 연어로 선홍빛이 선명하고 탄력 있는 식감이 특징이다. 생선뼈를 전부 발라낸 필렛 상품이다.
롯데마트는 3000원대
롯데마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홈파티용 인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 점에서 스테이크, 활 대게 등 홈파티용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에는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마블나인 등심(100g/냉장)’을 반값에 판매한다. 마트에서 직접 쪄서 제공하는 ‘활 대게’와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선다.
다이아 티비는 ‘충주 사과’를 활용한 제품 3종을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DIA Market)’과 충주시 공식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주씨샵’에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여름 최장기간 진행된 장미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영향으로 모임이 줄어들자 광어 산지가격이 1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0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산 광어의 평균 산지 가격은 ㎏당 7766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9240원, 평년 1만1817원에 비해 각각 16%, 34.3% 떨어졌다. 사진은 노량진 수산시장 광어 판매대.
롯데마트가 신선식품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9일부터 일주일간 ‘생활에 힘이 되는 가격과 혜택’을 제공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행사 3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고객들의 신선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준비했다. 실제로 지난 3월 한 달간 전년
홈플러스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판매하는 프리미엄 델리(delicatessen) 신상품 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즉석 조리 델리 신상품은 프리미엄 초밥과 국내산 윙봉, 레드시리즈 치킨 등으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판매하는 즉석 간편식이다.
우선 전국 140개 모든 점포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초
공영홈쇼핑이 ‘국민 횟감’ 광어 소비 촉진에 발벗고 나선다.
19일 공영홈쇼핑은 “광어는 횟감으로 가장 선호하는 어종으로 꼽혔으나, 최근 경기 위축과 연어, 방어 등으로 소비 성향이 바뀌며 판매 부진과 가격 폭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은 광어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온라인몰을 통해 광어 특별전을 진행한다. 제주수
이마트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광어 양식 생산자와 공동으로 평소보다 큰 2kg(3~4인용) 제주산 광어 200톤을 15~20% 가량 저렴한 1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5일 성수점에서는 우근민 제주도지사, 제주 광어 양식업자, 해양수산부 및 이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해 직접 제주광어 판촉 행사를 벌인다.
이번 긴급 판촉행사는 제주 광어 어
이마트가 제주광어 판로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제주광어 소비확대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에 기존 18개의 ‘이마트 바다목장’외에 5곳을 추가로 지정하고 9일 ‘이마트 바다목장’ 현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마트 바다목장’추가지정으로 이마트는 제주도로부터 제주도 전체 광어물량 2만5000톤의 5% 가량인 1100톤을 산지 직거래를 통해 매입하게 됐다.
이마트가 제주도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4일 ‘지자체 연계 新 유통모델’로 제주도와 함께 ‘제주도와 이마트의 동반성장’에 관한 MOU를 체결한다.
우근민 제주도지사와 허인철 이마트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화, 제주산품 판매 확대와 마케팅 지원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주산품 품질 향상에 관한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