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한우ㆍ삼겹살ㆍ광어회 등 신선식품 최대 반값 할인행사

입력 2020-04-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신선식품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롯데마트가 9일부터 일주일간 ‘생활에 힘이 되는 가격과 혜택’을 제공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행사 3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고객들의 신선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준비했다. 실제로 지난 3월 한 달간 전년 동기간 대비 신선식품 매출은 채소 15.5%, 축산 15.3%, 수산 8.3%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고급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1++넘버나인 한우 전 품목’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넘버나인 한우 등심(100g, 냉장, 국내산 한우고기)’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1만 78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ㆍ불고기(100g, 국내산 한우고기)’를 4200원에 판매한다.

또 장바구니 부담도 덜고 양돈 농가도 돕기 위해 약 150톤가량의 돼지고기 행사도 준비해 ‘돼지고기 삼겹살ㆍ목심(각 100g, 냉장, 국내산)’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 대비 20% 할인된 각 1360원에, ‘돼지고기 앞다리(100g, 냉장, 국내산)’를 880원에 판매한다.

제철 수산물도 할인 가격에 준비했다. 우선,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주 광어 어가를 위해 2억 원가량의 물량을 매입해 ‘광어회(450g 내외, 1팩, 냉장)’를 기존 판매가 대비 50%가량 할인된 1만 5900원에 선보인다. 또 ‘완도 活(활) 전복(1마리, 냉장, 국산)’도 판매해 해당 카드(롯데, KB국민, 신한, NH농협, 삼성)로 결제하면 마리당 992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개학이 연기되며 급식으로 출하하던 물량이 적체되고 소비가 부진해진 농가를 위한 행사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전라남도 대파 농가를 위해 1+1 행사를 준비해, 약 100톤 가량의 ‘대파(단, 국산)’ 2단을 1980원에 판매한다.

신선식품 행사 이외에도 롯데마트의 M쿠폰 애플리케이션에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각 1만원 할인권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증정해 총 4만 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권은 11일과 12일 이틀간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외식을 꺼리고 집에서 식사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다음에도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04,000
    • -2.08%
    • 이더리움
    • 4,609,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2.28%
    • 리플
    • 2,871
    • -2.01%
    • 솔라나
    • 191,200
    • -4.02%
    • 에이다
    • 531
    • -3.28%
    • 트론
    • 452
    • -3.62%
    • 스텔라루멘
    • 31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50
    • -2.7%
    • 체인링크
    • 18,590
    • -2.16%
    • 샌드박스
    • 213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