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에서 최초로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왔다. 푸르덴셜생명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손병옥 전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선임했다. 새로 선임된 손 신임 사장은 내달 1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보험업계 최초로 여성 부사장에 선임되면서 화제를 모았던 손 신임 사장은 이번에도 역시 보험업계 최초의 여성 CEO에 선임돼
푸르덴셜생명은 제임스 최 스팩만 전 푸르덴셜생명 회장이 오는 15일부터 대표이사 회장직을 다시 수행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현 황우진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 본사에서 푸르덴셜 라이프플래너 사업부 CMO직을 맡게 될 예정이다. 황 사장은 푸르덴셜 그룹 내에서 영업 조직 운영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아 발령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러 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