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제임스 김 암참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정책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정책간담회에서 일자리창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호승 일자리위원회일자리위원회 기획단장(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 김 회장, 이 부위원장, 제프리 존스 암참 이사장.
한국과 미국 경제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안보위기 해소와 한·미FTA 등 통상현안 대응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국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0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상의 회관에서 제29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허창수 전경련 회장, 류진 풍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이 31일부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제임스 김 사장은 이후 한국지엠에서 조언자 격인 고문을 맡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회장직에 전념할 예정이다.
3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제임스 김 사장은 별도의 퇴임행사 없이 대표 자리를 카허 카젬 신임 사장에게 물려준다. 그간 한국지엠이 별도의 퇴임식이나 이·취임식이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의 후임이 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신임 사장이 부임 전 노조와 만났다.
카젬 사장은 22일 노조와 첫 상견례 자리에서 “한국지엠이 현재까지 누적 생산 1000만 대를 달성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 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카젬 사장은 최근 불거진 한국지엠 국내시장 철수설에 대한
한국지엠은 17일 카허 카젬 GM 인도 사장이 한국지엠 사장 겸 CEO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젬 내정자는 이달 31일부로 임기를 마치는 제임스 김 사장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한국지엠 대표직을 맡으며, 한국지엠 이사회 의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내정된 카젬 사장은“한국지엠을 이끌게 돼 무척 기대되며, 회사의 수장으로서
한국GM 제임스 김 사장이 돌연 대표직을 사퇴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일에 전념하겠다는 것이 사퇴 이유이다.
2014년부터 맡아오던 암참 회장직이 갑작스런 사퇴 이유가 된 것은 무엇일까. 한국GM과 암참 측은 그동안 제임스 김 사장이 맡았던 것은 비상근직 회장으로 최근 상근대표를 맡게 되면서 한국GM 대표 자리를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한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의 사임 배경으로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론이 떠오르고 있다.
한국지엠은 3일 김 사장이 내달 31일부로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임 후인 9월부터는 한국지엠의 경영 자문 역할을 맡는다. 김 사장의 뒤를 이을 후임 사장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지만, GM 미국 본사의 임원이 선임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김 사장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겸 CEO가 내달 31일부로 한국지엠을 떠나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회장직에 전념한다.
한국지엠은 3일 이같이 밝힌 뒤 제임스 김 사장의 뒤를 이을 한국지엠 후임 수장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테판 자코비(Stefan Jacoby)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제임스 김 사장이 2년간 한국지엠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과 함께 '한미경제정책포럼'을 출범했다. 양국 민간 경제인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인 한미경제정책포럼은 앞으로 반기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5일 오후 암참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대응'을 주제로 '제 1회 한미경제정책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이 미국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AMCHAM) 회장 자격으로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국내 기업의 미국 내 가치를 전달했다.
암참은 1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지난달 14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한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암참은 현대차그룹이 방미 사절단에 동
한국지엠 노사가 ‘2017 임금단체협상’에 본격 돌입했다. 제너럴모터스(GM)의 잇딴 해외사업 정리 속에서 한국지엠 노사가 갈등 없이 협상을 매듭을 지을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제임스 김 사장과 임한택 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 30여명은 24일 오전 한국지엠 부평공장 대회의실에서 임단협 2차 본협상을 진행했다.
앞서 노조는 △기본급 15만4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사절단이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료들을 만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시도를 저지하기 위함이다.
암참은 도어녹(Doorknock) 사절단이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한미무역의 혜택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시하고, 암참 회원사의 한국 기업 활동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암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과 맞물려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에 한국 기업들의 가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연합뉴스는 지난해 말 현대자동차가 암참에 가입한 데 이어 포스코가 최근 암참 회원사로 합류했고, 두산그룹 역시 가입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의 잇따른 암참 가입은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북한이 한국계 미국 시민권자인 토니 김을 구속하면서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이 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고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토니 김은 한국계 미국인 기독교도 사업가가 평양에 설립한 평양과학기술대학(PUST)에서 1개월간 회계학을 가르쳐왔다. 한국 이름이 ‘김상덕’인 그는 전날 평양공항을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2일 주한외국경제단체 인사들과 만나 “규제방향은 자율규제와 최소규제를 원칙으로 하고 기업 경영에 불필요한 규제는 획기적으로 축소하겠다”며 한국에 믿고 투자해 달라고 호소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단 초청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정책 결정은 투명하게
한국지엠은 국내 부품 협력사 27개 업체가 제네럴 모터스(GM)이 선정한 ‘2016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GM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올란도에서 전 세계 협력사 중 107개의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올해의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수상업체 중 국내 부품 협력사는 지난해 보다 1개 업체가 늘어난 27개 업체다.
쉐보레는 롯데렌터카에 순수 전기차 ‘볼트 EV’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일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열린 ‘전기차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식’에는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과 표현명 롯데렌탈 사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쉐보레는 렌터카와 카셰어링을 통해 고객들의 ‘볼트 EV’ 경험을 늘려나갈
GM의 유럽 지역 마지막 보루였던 오펠 매각으로 한국지엠 수출 전선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제임스 김 사장이 “‘9BUX’ 생산으로 돌파구를 찾겠다”고 밝혔다.
13일 관련업계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사무직 노동조합과 가진 면담에서 한국지엠의 미래 발전계획을 제시하란 요구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는 내수판매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