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정부, 기업, 지자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인구의 날 행사는 생산인구 감소, 고령사회 전환 등이 이어지는 향후 5년이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을 알린다.
기념식에서는 일-가정 양립에 기여하고, 저출산
산부인과계 원로인 이승호 전 제일병원장이 22일 별세했다. 항년 82세.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호실(2227-7550)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이다.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 3대병원장을 지낸 이승호 원장은 대한산부인과학회 회장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장, 연세대학교 이사, 서울시 중구의사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