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사망 사고를 은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분당 차병원 의료진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의사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재판장 최한돈 부장판사)는 11일 증거인멸 등 혐의로 기소된 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주치의 문모 씨와 소아청소년과 주치의 이모 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엄마가 됐다.
1일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05.31. 기적이 탄생”이라는 글로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앞서 한아름은 지난해 10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준비 중 임신 사실을 알고 2월 예정되었던 결혼을 5개월 앞당겨 치른 바 있다. 그리고 결혼 약 7개월 만에 제왕 절개로
'훈남 약사 유튜버'로 알려진 약쿠르트가 헤르페스에 걸린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여성들과 성접촉을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헤르페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약쿠르트는 훈남 외모에 약사라는 직업때문에 유명세를 치렀다. 의약품 리뷰나 영양제, 건강정보 노하우 등을 전달해 24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었다.
MBC '마이 리틀
유튜버 약쿠르트의 애매한 사과가 공분을 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최근 문란한 사생활로 논란이 된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를 집중 조명했다.
약쿠르트는 실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로 약 2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하지만 최근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두 여성과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
DB손해보험은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업계 최초로 6종의 신보장 영역을 발굴해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시판하고 있다. 이 상품은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신규 보장으로 넣었다. 5등급은 치매환자로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45~51점인 경우 판정받을 수 있다. 1~4등급을 보장
불법 낙태 수술 중 태어난 태아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가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5-1부(재판장 김선희 부장판사)는 10일 살인 및 업무상촉탁낙태,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윤모 씨에 대해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 6개월,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윤 씨는 지난해 3월
일산차병원은 지난 1월 6일 개원 이래 최근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 건강검진센터 오픈, 의료진 확충 등을 통해 모든 진료과 및 센터를 완비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2월 말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난임부터 출산, 여성암까지 여성 전생애주기 관리
일산차병원은 지난 2월 말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보건복지부로부터
현대약품과 한국페링제약은 ‘트랙토실 주’, ‘듀라토신 알티에스 주’, ‘프로페스 질서방정’ 산부인과 3 품목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트랙토실 주(아토시반)'는 옥시토신 길항제로 조산 예방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유럽에서는 유럽 산부인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기진통 1차 치료제로 아토시반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베타 교감신경작
지난해 백내장수출, 치핵수술 등 33개 주요수술 건수가 전년보다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급여를 제외한 진료비용은 1년 새 11.7% 급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9일 발간한 ‘2018년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33개 주요수술 인원은 158만430명으로 전년보다 2만8608명(1.8%), 수술 건수는 187만385건으로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장남 이상원이 지난 12일 딸을 출산했다.
이영하,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태리야. 20191012. 생후 1일"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선정은 "제왕절개 2일차로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걱정과는 달리 걷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도 가능하다"라고
심상덕 의사의 남다른 병원 사정이 조명됐다.
심상덕 산부인과 의사는 13일 방송된 KBS ‘다큐공감’에 출연해 병원 한켠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심상덕 의사는 서울대 의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통장엔 수억의 빚이 쌓여있는 터라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집을 내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심상덕 의사는 산모들 사이에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박선화 전임의가 한국모자보건학회 춘계 연수강좌에서 ‘미래모자보건학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박선화 전임의는 ‘임신성 당뇨의 선별검사로서의 75g 그리고 50g 경구포도당 부하검사의 공통 데이터 모델 (CDM)을 활용한 주산기 예후에 대한 비교’라는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국내에는 아직 임신성 당뇨검사의 선별검
20대 CEO 신애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는 신애련 대표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신애련은 주목받고 있는 20대 여성 CEO로 레깅스, 레쉬가드, 요가복 등을 대표로 하는 브랜드 ‘안다르’의 대표다. 연 매출 규모만 무려 400억 원이다.
올해 28살인 신애련은 과거 요가 강사의
배우 함소원이 시험관시술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험관시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부부는 지난해 12월 첫째 딸 혜정 양을 출산했다. 당시 함소원은 40세가 넘은 고령임신과 난산으로 제왕절개수술을 택해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날 함소원은 "자연임신을 기다리기엔 마음
◇ 강성훈 외모비하논란, "선배로서 해서는 안 되는 만행"
1세대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팬들이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3일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은 아이돌들의 외모에 대해 조롱과 비하가 섞인 발언을 하면서 그들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했다"라며 "그동안 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응원하
배우 한가인이 득남했다.
13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한가인은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만나 2005년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후 11년 만인 지난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연정훈은
AIA생명은 과거 병력이 있어도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배당 갱신형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을 판매 중이다.
기존 보험 상품 가운데 유병력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상품은 가입 가능한 병력을 당뇨와 고혈압 정도로 제한한다.
하지만 해당 상품은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병력 종류에 상관 없이 일정한 조건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2016년 신생아 사망사고 은폐 의혹을 받는 분당차병원 의사 2명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신종열 부장판사는 18일 증거 인멸, 허위 진단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산부인과 주치의 문모씨와 소아청소년과 이모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 부장판사는 “주요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며 “사안의 성격, 피의자들의 병원 내 지위, 관련자들과
분당 차병원에서 2016년 분만 중 아이를 떨어뜨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의사 A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또한 경찰은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 B 씨와 부원장 C 씨 등을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 외에도
건강관리 전문기업 GC녹십자헬스케어는 현대해상과 함께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 ‘임신부 체중 예측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임신 중 정상범위를 벗어난 체중 변화는 저체중아 및 과체중아 출산, 제왕절개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부 체중 예측 서비스는 지난해 선보인 IoT 체중계를 통해 수집한 20만 건의 임신부 체중 빅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