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재래시장 기준 지난해 추석보다 2만 원 가량 높은 20만 80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제수용품을 직거래 장터에서 구입하면 시중가보다 최대 50%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대형마트를 고집하기보다는 전통재래시장과 직거래 장터를 찾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나타났다.
먼저 농협중앙회는 28일부터 설 직전인 다음
서울 동작구가 다음달 6일부터 이틀 동안 송학대근린공원에서 구민들에게 국내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설맞이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구가 운영하는 농산물직거래장터는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로 시장가격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이날 각 부스에서는 설날을 맞아 싱싱한 과일류를 비롯한
티켓몬스터는 민족 대 명절 설날을 앞두고 가격대별 맞춤 설 선물과 함께 적립금을 제공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프라이즈’ 기획전에서는 1만원 미만 저렴한 생활용품부터 10만원 이상 고급 한우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까지 1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8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유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설 명절에 대비해 수출물품의 적기 선적 및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 시설재, 제수용품 등의 원활한 수출입통관을 지원하는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관은 수출과장을 팀장으로 통관 지원반과 화물 관리반으로 구성한 ‘24시간 수출입통관 특별지원팀’을 편성해 25일부터 다음달
홈플러스가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평균 26.2% 인하한다.
홈플러스는 과일, 생선 등 22개 핵심 제수용품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16일간 전국 최저가격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4인 가족 차례상을 차릴 경우 비용 총 18만5267원으로 작년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전국 대형마트 평균 차례상 비용(25만1114원)보다 6만
서울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선물용 식품 제조업체와 제수용품 제조업체, 인터넷 제수용품판매업체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식품제조업체의 무표시·무신고 제품사용 여부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여부 △판매되는 제품의 잔류농약과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선물용·제수용 식품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건강기능식품·다류·식용유지류 등 선물용 식품 제조업체 △한과류·떡류 등 제수용품 제조업체 △인터넷을 통한 제수용품 판매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표시·무신고 제품 사용 여부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롯데백화점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와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전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 선물 상품들을 30%에서 최대5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추석 선물세트로 인기가 높은 ‘한우 보신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인 8만4000원에 판매하고 과일 선물 상품으로 ‘사과 산지기획 상품’을
대형마트보다 전통시장에서 추석 차례상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일 추석 제수용품 구입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평균 29%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aT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 구입비용의 경우 전통시장은 18만5000원, 대형마트는 26만200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7만700
연이은 태풍에 농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제수용품별 구매적기를 18일 발표했다.
aT에 따르면 올 추석은 예년보다 약 10일 가량 늦어 물량공급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되고 대부분의 추석 성수품 가격도 안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가 발생한 사과와 배는 연중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와 맞물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101곳의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등의 특별 이벤트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추석을 맞이해 서울시민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시내 각지의 전통시장에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다.
이벤트가 개최되는 시장에서는 제수용품 최대 50%할인 등 할인행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택배서비스, 한복, 제수 등 3개 분야에 대해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택배서비스의 경우 명절 기간에 배송 지연 사례가 많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배송을 의뢰하고, 운송장에 물품의 종류ㆍ수량ㆍ가격을 정확히 적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제수용품 구입은 마트보다 전통시장이 29% 저렴할 것으로 예측됐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13일 전통시장 12개, 대형유통업체 25개를 대상으로 쇠고기·사과·배 등 제수용품 26개 품목에 대해 가격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18만 4711원, 대형유통업체는 25만8467원으로 지난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