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와 폭설로 인해 제주공항 활주로가 일시 폐쇄 됐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오전 8시 33분부터 제주공항 활주로 제설작업으로 인해 항공기를 임시로 운항 중단한다고 밝혔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1.5cm의 눈이 쌓였으며, 윈드시어(난기류) 특보와 강풍 경보가 발효되면서 사흘째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애초 제주
앞으로 청년 장병이 제대 후 중소기업에 취업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는 ‘청년장병 진로취업 도움사업’이 시범 운영된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7일 청년장병 진로취업 도움 시범사업 부대인 경기도 양주시 육군 26사단을 방문했다.
중소기업일자리위원회와
“젖은 소방화를 말릴 길이 없어 무좀에 시달리는 등 소방관들의 현실은 ‘이름 없는 영웅’들에게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지요.”
G마켓, 옥션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이베이코리아는 소방관 지원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분야에 힘을 쏟아왔다. 사회공헌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도맡아온 홍윤희 이베이코리아 이사는 “사회 ‘공헌’보다 소셜 임팩트(So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최전방 군부대인 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를 전달했다.
두산그룹은 8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강원도 양구 소재 백두산부대(21사단)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열어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두산그룹은 국군 장병을 위한 이 행사를 1991년부터 27년간 진행하고 있
‘2017 CSR 필름페스티벌’은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접수된 총 187개 작품 중 1차 심사를 통해 35개작을 선정한 뒤 2차 심사를 통해 15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뽑았다.
국무총리상인 ‘함께하는 사회’ 부문에는 GS칼텍스가 선정됐다. GS칼텍스는 ‘마음이음 연결음’을 통해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감정노동 문제를 색다른 방식으로
이베이코리아는 회원참여형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소방관 지원 사업 ‘HERE HERO(히어 히어로, 영웅 여기에)’를 펼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공무원의 출동 환경 개선을 위해 히어 히어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겨울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시작되면서 제설대책 준비를 위한 정부의 대응도 분주하다.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적 기습폭설 우려가 높은 만큼, ‘제설대책 상황실’ 가동이 운영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실 운영은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단계별 대응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다음달 16일은 관공서 등의 출근 시간이 늦춰지고 대중교통도 증편 운행된다.
교육부는 수능시험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2018학년도 수능시행 원활화 대책'을 24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올해 수능은 다음달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0일 “통합과 배제는 서로 친하지도 않고 같이 쓰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 언론은 현재 통합을 논의 중인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합당 전제조건으로‘박지원 의원 출당’을 요구조건으로 내걸었다는 보도를 해 논란이 일었다.
안 대표는 이날 오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사실과 전혀 다른 보도도 많이
2019년부터 집이나 KTX역에서 수하물을 위탁하는 수하물배송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또 생체인식 기반으로 탑승수속을 밟고 병렬검색대로 보안검색을 받아 출국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오후 2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스마트공항 종합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국내 첫 동계올림픽인 평창올림픽이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재계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체 예산의 3분의 1을 후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 사별로 사업 특성을 살려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 등을 제공해 올림픽을 지원한다.
21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와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평창조직위원회가 확보한 민간 기업 후원금은
20일 42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이순진 전 합참의장이 화제다.
이날 합참의장 이취임식에는 이례적으로 대통령이 참석해 격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특히 이순진 대장에게 항공권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군 생활로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지 못한 이순진 대장을 위한 깜짝 선물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순진 대장에 대한 일화를
트레일러·분무기·제설기 등이 결합된 도시관리용 ‘CT트랙터’를 수급사업자에게 강매한 농기계중견기업 대동공업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자신이 개발·출시한 CT트랙터를 수급사업자 9곳에 구입 강요한 대동공업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억4800만원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CT트랙터라는 신개념의 트랙터를 2015년 10월 출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 경제성장률 달성을 정책 핵심에 놓고 있다. 감세와 인프라 투자 등이 모두 이 목표 달성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빡빡한 고용시장 환경이 트럼프 목표 달성에 최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분석했다.
미국 고용시장은 꾸준히 개선돼 이제는 실업 문제보다 인력난이 부각되기 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3월중 태스크포스팀(T/F팀)을 구성하고 나들목 개선, 다차로 하이패스 구축, 올림픽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올림픽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우선 올림픽 기간 대관령과 강릉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와 톨게이트를 잇는 연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도로사업소 혁신단의 연구성과와 올해 연구계획을 발표하고, 이들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도로사업소 혁신단은 2015년9월 발표한 ‘차도관리 혁신대책’의 일환으로, 도로의 포장수준을 향상시키고 유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월 발족됐다.
도로사업소 혁신단은 도로 및 도로시설물의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일선 소방관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근무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20일 강원 춘천소방서에서 강원본부 관할 내 14개 소방서와 41개 119안전센터에 제설기, 신발건조기, 세탁기 등을 제공하는 후원물품 전달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 김철종
설 연휴인 29일 국민안전처가 귀경길 안전을 당부했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전국에 눈이나 비가 이튿날까지 내리고 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일 전망이라며 귀경길 운전과 여객선 이용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안전처는 새벽에 눈과 비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커브길·교량·내리막길 등 구간에서는 감속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라고 밝혔다.
또 보행자 낙상사
지난 20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설 주의보가 발효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준회원 박대명(34)은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 골프장으로 향했다. 밤새 내린 눈으로 인해 코스가 ‘설국’ 으로 변한 탓에 그는 옷깃을 여미며 티잉 그라운드로 향했다. 골프채가 아닌 제설 도구를 들고서.
“인천 지역에 8cm가 넘는 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