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26일 새로운 CI로 만든 현판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차장, 직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1월 21일 출범한 공수처는 그간 정부상징 마크를 반영해 제작한 CI를 임시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공수처가 지향하는 가치를 담아 새 CI와 슬로건을 최종 확정했었다.
김 처장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 착수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과 함께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26일 경기도 과천 공수처 현판제막식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저희 프로세스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소ㆍ고발이 접수되면 배당이 되고, 배당이 되면 그 배당된 부서에서 사건
尹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에 美의회 긴밀 협력"펠로시 "한미동맹 도덕적으로 반드시 지켜야"IPEF 협력·우크라이나 사태·공급망 입법 뒷받침 등 논의칩4 논의는 안했지만 美반도체법 수혜 언급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전화통화를 하고 "이번 펠로시 하원의장 일행의 방문이 한미간 대북억제력의 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7일 오전(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공원 ‘추모의 벽’ 제막식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했다.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한국전쟁 정전일을 맞아 열린 추모의 벽 제막식 행사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추모의 벽은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에 미군과 카투사 전사자들의 이름을
독일 중부 헤센 카셀대학 내 설치…8일 제막식독일측 요구로 독일어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 등 명시베를린 소녀상 존치 기대감 커졌다
독일에 '제2 소녀상'이 건립된다. 독일 중부 헤센 카셀대학 내부에 마련되며, 영구존치키로 했다. 이는 2020년 9월 베를린에 세워진 소녀상 이후 독일에서는 두 번째로 공공장소에 설립되는 것이다. 최근 국내 보수단체들이
5일 충북 음성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린 ‘어썸 페어링 플랜트’ 준공식에서 이영상(오른쪽에서 다섯번째) 투썸플레이스 대표를 비롯한 참석 내외빈이 준공 표지석 제막식을 마치고 박수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400여억 원을 투입해 6000평(약 1만9800㎡)의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로스팅 및 디저트 생산 시스템을 한데 모은 생산 인프라 ‘어썸 페어링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뷰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군 장병 AI·SW 역량강화 사업 비전선포식에서 군 부대 시범적용 예정인 AI 기반 의료영상 판독 보조 솔루션을 시연했다고 5일 밝혔다.
뷰노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도 포천 육군 제6사단에서 열린 행사에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이종섭 장관 등 각 부처 관계자가
카타르 중앙은행이 아랍권 최초로 개최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기념해 공식 기념 주화를 발행했다. 한국 내 공식판매권자 풍산화동양행은 27일 발표회를 열고 기념주화를 공개했다.
FIFA의 승인을 거친 이번 기념 주화는 아랍권 최초의 FIFA 월드컵을 위해 쏟아부은 카타르의 노력과 열정을 담았다. 디자인은 역사적인 순간을 열광적으로 맞이하고자 하는
웅진역사관 21일 문 열어…윤석금 회장 ‘나를 돌파하는 힘’ 출간
웅진그룹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웅진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웅진역사관은 파주 출판도시에 위치한 웅진씽크빅 사옥에 1100㎡의 규모로 완공됐다. 제막식은 윤석금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윤석금 회장은 “웅진이 걸어온 그
NH농협손해보험은 전라남도 장흥군 소재 안양농협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사무소부문 최초로 5년 연속(2017년~2021년) 연도대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안양농협을 축하하는 자리로, 농협중앙회 박서홍 전남지역본부장, 박기승 장흥군지부장 등 40여 명이 함께해 김영중 안양농협 조합장 및 임직
조현민 ㈜한진 사장이 7일 이사회 합류에 대해 “저는 아직 능력 검증이 안 됐다고 생각한다”고 신중한 태도를 내비쳤다.
조 사장이 이날 오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빌딩에서 열린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추모 사진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자격이 있는지’란 추측성 기사가 나오기보다 ‘왜 안 하지’란 반응이 나올 때 하려고 한다”고 했다.
고향인 영국 잉글랜드 그랜섬에 세워져 리 스텝토 노동당 의원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인물”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동상이 그의 고향에 세워진 지 2시간도 지나지 않아 달걀 세례를 맞았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대처 총리의 동상은 이날 그가 나고 자란 고향인 영국 잉글랜드 링컨셔주의 그랜섬에 설치됐다.
동상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최근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위기적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재정적자가 늘고 국가채무도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며 "조세재정을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정상화로 이행해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세종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서 열린 개원 30주년 기념 제막식에 참석해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버팀목
농심은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1주기를 맞아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인의 흉상을 제막하고 추모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원 농심 회장 등 유족과 농심그룹 주요 임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농심 관계자는 “간소하고 소탈하게 행사를 추진하자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소 규모로 차분하게 고인을 기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심은 사내 게
한국거래소는 서울사옥 로비에 있던 ’소와 곰상‘을 옥외로 이전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소와 곰상은 1996년 최초 설치된 이후 한국거래소 로비에 있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개방적인 이미지 구축을 위해 25년 만에 ‘소와 곰상’을 옥외로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손병두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