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 채널재배치가 오는 6월12일부터 실시됨에 따라 정부가 TV채널 재설정과 관련, 안내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디지털방송 채널재배치에 따른 TV채널 재설정 관련 종합안내 인터넷 홈페이지 ‘디지털마당’을 구축해 오는 5월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오는 6월12일부터 전라권을 시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 모두가 디지털방송 전환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방송 전환 홈페이지(www.dtvkorea.org)를 통합ㆍ개편해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그 동안 디지털 전환 홍보와 수신환경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각각 분리 운영되던 것을 통합해 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역 광장에서 디지털전환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방통위는 특히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17일 오후에는 방통위 직원들을 비롯해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DTV Korea), 한국전파진흥원, 한국전파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012년 성공적인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대국민 홍보 일환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1만여 개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디지털방송 전환 홍보 DVD를 이달 중 배포해 10대 청소년들의 디지털방송 전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방통위는 특히 제주 시범지역의 경우 148개 초ㆍ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
강진, 울진 등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에 17일부터 지상파 디지털TV 방송이 본격 개시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강진, 울진 등 디지털 전환 시범지역에 국내기술로 개발된 디지털 방송중계기를 구축하고 지상파 디지털TV 방송을 17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강진지역 디지털TV 방송 개시로 주민에 대한 디지털 컨버터 보급 등 정부지원이 본격화 될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제주도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주도의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일을 2011년 6월 29일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올해 울진, 강진, 단양에서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을 벌인다.
추진협의회는 제주도 양조훈 환경부지사를 의장으로 방통위, 제주시, 서귀포시, 제주체신청, 지역 방송사, 시민단체, 전파진
정태수 전 한보철강 회장이 올해 2493억여원의 체납액을 기록하며 세금체납 1위라는 불명예를 얻었다. 정 씨는 지난해 1507억원 세금을 체납해 1위를 기록했고 올해 또다시 최고 세금 체납자로 선정되면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정태수씨의 셋째 아들인 정보근 전 한보철강공업대표와 넷째인 정한근 전 한보철강판매대표 등도 각각 1034억원,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