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신작 ‘게임빌 대전맞고’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게임은 2004년 출시된 이후 장수 타이틀로 흥행을 잇고 있는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임빌 대전맞고’는 시리즈 고유의 고퀄리티 프리미엄 맞고 스타일과 특유의 빠른 진행이 특징이다.
기본 남녀 캐릭터를 비롯, 총 22명의 개성있는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의 최신작, ‘정통맞고 2010’을 SK텔레콤에서 2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는 지난 6년 간 총 5개 시리즈가 출시됐으며, 누적 1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내 모바일 맞고 시장을 평정해 왔다.
정통맞고 2010은 그 6번째 작품으로, 모바일 맞고 게임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