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 수원특례시장 선거의 판세가 갈리고 있다.
인구 120만 수도권 거점도시의 수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재준 1강' 체제 속 3파전 경선이 예고되고, 국민의힘은 후보 정리 단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주목할 것은 전면의 행정 리더십만이 아니다. 수원 정치권이 조용히 주목하는 이름, 김봉균
"단순한 출판기념회가 아니었다. 수원의 미래를 미리 보는 정책 축제였다."
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도움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장은 행사 시작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5000명이 넘는 시민이 몰려 행사장 안팎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수원의 새빛, 일상의 혁신'이라고 적힌 파란 피켓이 객석을 물
더불어민주당이 올가을 정당 역사 최초로 ‘정책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당은 이번 정책대회에 참여도를 높여 당원과 국민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정책 축제’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은 오는 9월 말 국회에서 정책대회를 여는 것으로 계획하고 준비위원회를 꾸려 준비를 착수했다. 박광온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준비위에는 조정식
서울시는 시민이 직접 시 정책을 제안하고 투표해 결정하는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오는 7월에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정책 박람회는 ‘서울이 민주주의다’라는 주제로 7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지난 겨울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한 촛불광장의 열기를 올 여름 시민이 정책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