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23일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와 분양가상한제 철폐,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 법안 등 부동산 활성화 법안을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 위의장은 이날 오후 김포공항 SC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정책위원회 워크숍에서 “처리가 됐으면 전월세 문제가 상당히 해결이 됐을텐데 불구하고 민주
국회 동북아역사특위 위원장인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은 지난 8·15 광복절과 4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일본 각료와 정치인 28명의 명단을 21일 공개했다. 이 명단은 외교부가 현재까지 파악해 남 의원에게 제출한 것이다.
남 의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춘계 예대제 때 참배한 각료와 의원 중 외교부가 파악한 인원은 아소 부총리, 신도 총무상, 후루야 국가공안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각료 2명이 종전일인 15일(현지시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참배한 각료는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과 후루야 게이지 납치문제 담당상이다.
이 둘은 우익 성향의 정치인으로 지난 4월 야스쿠니 춘계 예대제 때에도 참배했다. 또 후루야 담당상은 지난해 5월 미국 방문 당시 뉴저지주에 설치된 위안부 기림비
지난달 개설된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와 자본시장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을 방문해 시장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
새누리당의 민생탐방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현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나성린 정책위 부의장 겸 제3정조위원장,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5일 정부가 마련 중인 ‘2013년도 세법개정안’과 관련해 “중산층에게 한꺼번에 새로운 세(稅) 부담을 많이 지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세법개정 관련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세 부담 증가는 납세자가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범위에서만 가능하고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지
새누리당 제2정책조정위원회는 31일 외교통일위원회와 합동 당정협의를 개최하고 합리적인 한미 방위비 분담과 개성공단의 조속한 발전적 정상화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새누리당 제2정조위장인 조원진 의원은 이날 오후 당정협의 후 브리핑을 통해“당정은 이번 한미 방위비 분담 협상을 실질적인 제도 개혁, 총액 삭감을 목표로 추진하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3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정조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합동 당정협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당정협의에서는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과 내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 등 관련 현안을 논의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황준국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대사가 3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2정조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합동 당정협의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열린 당정협의에서는 개성공단 정상화 방안과 내년부터 적용될 방위비 분담금 등 관련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새누리당과 정부는 29일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과정에서 발생한 광주광역시의 공문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국제대회 유치 신청 전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김희정 제6정조위원장과 박대출 의원은 이날 당정협의 직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정부를 볼모로 해 전시용 국제대회를 남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우 조정석, 박성웅, 정은채가 현빈의 전역 후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29일 ‘역린’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정석, 박성웅, 정은채는 최근 ‘역린’의 출연을 확정하며 현빈, 정재영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역린’은 조선 시대 왕위에 오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
올해 말 시한이 종료되는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을 상시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구정한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28일 ‘국내 기업구조조정제도의 문제점과 향후 과제’라는 보고서를 통해 “기촉법에 따른 기업구조 조정은 대규모 부실사태 대응에 효율적이므로 기촉법 시한 만료 전에 시급히 재입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촉법이란 부실위험 기업
배우 정재영이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제공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역린’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재영은 최근 ‘역린’의 출연을 확정짓고, 현빈, 조정석, 정은채 등과 호흡을 맞춘다.
‘역린’은 조선 시대 왕위에 오른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박5일간의 여름휴가지로 가져갈 독서리스트가 관심이다.
대통령의 독서 리스트는 최고권력자의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매개가 될 뿐 아니라 종종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는 행운을 누리기도 한다.
박 대통령이 중국 철학자 펑유란(馮友蘭)의 '중국철학사'를 감명깊게 읽었다는 사실이
중소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대기업과 관행적인 갑을 관계를 청산하려면 정부가 직접 나서야 한다고 성토하고 나섰다.
16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 센터에서 열린 ‘새누리당 정책조정위원회 민생탐방 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누리꿈센터 입주 업체들은 실제 사업에서 겪는 고충들을 털어놓고 시정을 촉구했다.
유비커스 서정식 대표는 “아직도 비용을 어음으로 결제하는
다음은 6월 28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미 훈풍에 51P 수직 상승
가맹점 예상매출 '범위'로 명시
지방공기업 작년 1.5조 적자
△종합
공무원, 여풍넘어 여초로
한국, 미부동산 투자 '아시아 넘버2'
현재 일상 소소하다 지르다 혼자 / 2013 대한민국...트위터 블로그 최다 키워드
△이슈
[한중 정상회담
수원문화재단은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해마다 제사를 지내던 수원화성 화령전(華寧殿)의 정문을 개방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관리상의 어려움으로 개방하지 않았던 화령전 정문은 오는 9월 행궁동 일대에서 한달간 개최되는 '생태교통 수원2013'을 계기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개방된다.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화성
정부와 새누리당은 19일 올 여름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 발생에 따른 순환단전 우선 순위를 ‘아파트·주택-상가-산업’순으로 유지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난 대책을 위한 협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12일 야정(野政) 정책협의회에서 민주당의 현행 단전순위의 시정 요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년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석해 5권의 책을 구입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전시회에서 인문교양서적 업체의 부스를 둘러보던 중 몇 권의 책을 직접 골라 구매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정가로 구입한 책값은 도서상품권으로 지불했다.
박 대통령이 고른 책은 조선의 대표적 유학자인 율곡
정부는 12일 전력난이 발생했을 때 주택-상가-기업체 순으로 된 순환단전 순서를 재검토하기로 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민주당과 야정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고 민주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정부 측은 상가보다 주택이 먼저 단전되는 문제점 등 순환단전 매뉴얼 문제점 지적에 공감했다”며 “강제단전 순위를 재검토하고 민관
새누리당과 정부는 창조경제 실현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중장기 방안으로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국민에게 개방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기로 했다.
새누리당 제1정조위장인 권성동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새누리당과 안전행정부간 당정협의 직후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정부 3.0’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