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무대에 선다.
가수 김장훈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내 프라디아에서 열린 '경기도 DMZ 세계평화콘서트' 기자회견에서 샘 해밍턴이 2차 라인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훈은 "공연을 생각하니까 '진짜사나이'의 샘 해밍턴의 군복 입은 모습이 딱 떠오르더라"며 "샘 해밍턴이
최영범 유엔 인도-파키스탄 정전감시단장은 세계평화를 갈망하고 있다.
한국전쟁 단시 유엔군의 지원을 받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세계평화를 위해 다른 나라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영범 단장은 “우리는 한국전 때 유엔 도움으로 나라를 구했고 이후 북한 도발이 이어졌지만 잘 극복해 오늘에 이르렀다”면서 “이제는 우리나라와 군이 세계평화를 위해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24일부터 30일까지 5박7일간 일정으로 새로운 방송통신정책 패러다임 마련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이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인 연방통신위원회(FCC)를 비롯,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월트 디즈니, 타임워너 등을 방문, 한·미 양국의 방송통신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지상파와 케이블TV 간 재송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취임 후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해 ‘북항 2단계 사업 조기착공’ 등 각종 선물보따리를 쏟아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된 ‘유엔군 참전·정전 60주년 유엔 참전용사 추모식’에 참석한 이후 곧바로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오는 2020년으로 예정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7일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27일 오전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원에서 열리는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한다”면서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의 정전기념
민주당은 국방부가 2015년으로 예정된 전시작전권 전환 재연기를 미국 측에 점검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 “전작권 전환 합의는 국제적 합의이므로 계획대로 이행돼야 한다”며 정부의 대국민사과를 촉구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정전 60주년을 맞는 국군이 이미 한 차례 연기한 전작권 전환 시기를 또 다시 연기하는 데 대해
롯데그룹이 국방부와 함께 한국전쟁 해외 참전 용사 지원에 나선다.
1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관진 국방장관은 이날 오전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한국전쟁 해외 참전용사 보은 활동을 위한 기본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롯데는 향후 5년간 국방부가 추진하는 한국전쟁 해외 참전용사 보은 활동에 소요될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
NH농협은행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주화·메달을 오는 26일까지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에 파병한 캐나다, 호주, 프랑스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조폐국에서 발행한 주화 및 메달 4종과 한국조폐공사에서 출시한 금메달과 은메달 2종이 판매된다.
캐나다 기념은화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지급되었던 훈장에
롯데백화점은 정전 60주년을 맞아 옹진군과 함께 15일~21일까지 7일간, 본점 식품관에서 ‘서해5도 특산물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서해 5도는 남북한 경색 국면이 계속되고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노출되면서 지난 3월부터 관광객이 급감했다. 주민들의 65%가 요식업, 숙박업 등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생활 안정을 위해서는 관광 문화의
1953년 7월 27일은 6.25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이다. 정전 60주년을 맞은 2013년 7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한 비무장지대(DMZ)의 하루를 포토슬라이드로 구성했다. 사람의 발길을 허용하지 않은 이곳에는 고요한 임진강과 같은 자연풍경이나 잘 보존된 생태계의 아름다운 모습과 긴장감이 감도는 군사대치의 현장이 공존한다.
중국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경기도 파주 공동묘지에 안장돼있는 중국군 유해 367구를 유족들에게 송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칭화대 연설 직전 이 대학 출신 류옌둥 중국 부총리를 만나 “올해가 정전 60주년”이라며 “중국의 유족들이 유해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마음이 있을 것 같아 송환해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우조선해양은 노르웨이 방위사업청과 지난달 28일 군수지원함 1척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2억3000만 달러(2600억원)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6년 9월까지 노르웨이 해군에 인도한다.
이번 수주는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의 공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정부는 현지 파견된 국방부 소속 무관을 통해 사업 수주
25일 정전 협정 60주년을 맞아 벨기에 제3공수대대 한국전 기념관에서 제공한 사진과 국가기록원이 개최하고 있는 '그날의 시선으로 본 기록' 전시회 사진을 포토슬라이드로 구성했다. 전쟁의 총성과 상흔으로 얼룩진 그 시절 한국을 위해 파병온 참전 용사들과 유엔군에 붙잡힌 포로들, 그리고 그 당시 우리의 모습들은 비극적인 상처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한다.
6·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 명예회복위원회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10차 회의를 열어 김규식 대한민국 임시정부 부주석 등 274명을 6·25전쟁 납북자로 인정했다. 이로써 2010년 2월 위원회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2265명이 6·25전쟁 납북자로 공식 인정됐다.
김 부주석 외에 제2대 국회의원을 지낸 신용훈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와 국방홍보원(원장 오철식)은 6.25전쟁 6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6월25일부터 7월4일까지 10일간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국토 대장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답사단은 25일 6.25전쟁 63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9박10일간의 장도에 오른다.
올해로 6회째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58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북한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제58회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오늘 제 58주년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영전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최근 방중 당시 중국 최고지도부에 오는 7월에 있을 정전협정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했지만 중국 측이 즉답을 피했다고 29일(현지시간)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들은 최룡해 국장이 중국을 방문해 6자회담 재개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지만 실제로는 기념행사에 중국최고지도부를 참석시켜 한
가수 김장훈이 전미투어 첫 공연인 LA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LA그릭씨어터에 모인 5000여 명의 관객들은 김장훈에게 열띤 함성을 보냈다.
이날 공연을 찾은 관객중 600여명의 외국인들을 위해 김장훈은 공연내내 우리말과 영어로 멘트를 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장훈은 한미동맹 60주년, 정전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격려 서신을 보내 주한미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했다. 대통령이 주한미군사령관에게 격려서신을 보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오는 7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주한미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은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한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번 격려 서신을 통해 “한미연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