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0일 “여야 대표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대표회동 정례화'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여야는 위기극복의 순간까지 국민 앞에 파행없는 국회를 만드는 차원에서 정쟁 중단을 선언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총체적 위기상황을 감안해 ‘고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전날 제안한 ‘정쟁 중단 공동선언’ 에 대해 “정쟁을 중단하자라는 공동선언을 하자는 제안을 하려면 먼저 진정성부터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4시 비상국회 운영본부 회의’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등의 국감 증인 채택 협조 △국회 국정원 개혁특위 구성에 대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14일 민주당을 향해 ‘정쟁 중단 및 민생 우선 대국민 선언’을 하자고 제안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 4자 회동을 통해 정쟁을 중단하고 민생에 집중할 것을 약속하는 대국민 선언을 하자”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국회는 국정감사, 민생법안, 예산처리 등 각 숙제가 산적해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28일 파행을 빚어 온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 활동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국정원 국조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과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내달 5일 파행의 원인이 돼 왔던 국정원 기관보고를 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에 대한 기관보고에 대해 모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26일“NLL대화록 관련 정쟁을 일체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2007년 대화록의 증발에 대한 경위를 밝히는 것은 역사를 보호하고 보존해야 하는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지 정쟁 정도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취지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