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이날 "김복동 할머니가 오후 10시 41분 별세했다"면서 "장례식은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시민장'으로 한다"고 밝혔다.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출생한 김 할머니는 1940년 만 14세의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됐다. 이후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배우 김의성이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김의성은 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촉구하는 '국민행동 1인 시위'에 참여했다.
김의성은 화해치유재단에 대해 "화해와 치유를 이야기할 수 없는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라며 "피해자 중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라 일본 정부가 내놓은 10억엔(약 103억원)을 한국 정부의 예산으로 대체하기 위한 예비비가 편성됐다. 이번 예비비 편성은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한·일 위안부 피해자 합의에 대한 후속조치다.
여성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예비비 지출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예비비는 여가부가 운용하는
송지은이 위로해주려는 이재준에게 화를 내어 황당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김명욱 연출/강성진, 정의연 극본) 40회에서 오봄(송지은 분)은 자신을 위로하는 강마루(이재준 분)에 오히려 불같이 화를 냈다.
이날 오봄이 집에 돌아오다가 집 앞에서 기다리는 강마루를 만났다. 마루는 오봄이 경찰청에 부모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