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출신 정원관의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원관은 26일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17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밝혔다.
◇ 정원관의 아내, 그녀는 누구?
정원관의 아내는 고려대 인문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박사학위 과정중인 30대 초반의 일반인이다. 정원관은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전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품절남이 됐다.
정원관은 26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17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정원관은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늦게 결혼하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2세는 생기는 대로 다 낳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비 신부가 외동딸”이라며 “우리가 장인, 장모를 모시고 사는 건 어떨까
그룹 소방차 출신 정원관(48)이 결혼을 발표했다.
30일 연예계 따르면 정원관은 내달 2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고려대 인문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박사학위 취득을 준비 중인 30대 초반의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둘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3년 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신실한 기독교 신자
80년 말 대한민국 가요계를 휩쓴 남성 3인조 그룹 '소방차'의 멤버 정원관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원관은 다음달 2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일반인 예비신부 A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몇 해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일반인으로 대학교 졸업하고 현재 박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