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관 결혼, 48세 장가…17세 연하 신부와 "장인-장모 나이 몰라…2세는?"

입력 2013-10-26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품절남이 됐다.

정원관은 26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17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정원관은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늦게 결혼하는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2세는 생기는 대로 다 낳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비 신부가 외동딸”이라며 “우리가 장인, 장모를 모시고 사는 건 어떨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원관은 “장인 장모의 나이를 물어보지 못했다”며 “결혼 후 여쭤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원관의 예비신부는 고려대학교에서 인문학 박사학위 취득을 준비 중인 미모의 대학원생으로 지난해 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약 1년 9개월간의 교체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원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원관 결혼 , 17세 연하 대학원생이라니” “정원관 결혼, 행복하게 살아요” “정원관 결혼, 신부가 누군지 궁금해” “정원관 결혼 , 17세 연하 능력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9,000
    • +1.8%
    • 이더리움
    • 3,101,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
    • 리플
    • 2,064
    • +2.43%
    • 솔라나
    • 130,800
    • +3.07%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3,470
    • +2.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