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의 소속사가 김진의 발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진에 대해 할 말이 없다. 김진의 태도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같은날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정우와 김유미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배우 정우(32)가 김유미(34)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정우와 김유미가 ‘1년을 사귀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3개월 전 영화 ‘붉은 가족’의 후반작업과 이후 영화 관계자들이 함께 한 식사자리 등의 만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