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이 4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연 추사 연합전 '추사, 다시'에 7만2562명이 다녀가며 누적관람객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병인, 김현진, 양장점 등 창작자들이 참여해 전통서예와 현대 타이포그래피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고, SNS 입소문으로 젊은 층과 가족단위 관람이 늘어 지난해 대비 15.8% 증가
2024년 상반기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10만명을 넘어섰다.
7월28일 기준 실학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 수가 10만5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월 관람객 수보다 30%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실학박물관 관람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데는 진행 중인 기획전시의 관객 동원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4월 30일 개막한
대한토지신탁은 16일 경기 남양주시 정약용 유적지 등에서 ‘2022년 청렴리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기째를 맞이한 ‘청렴리더’는 대한토지신탁이 지난해부터 시행해온 청렴·윤리경영 촉진 프로그램이다. 윤리 경영이 하향식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천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매년 실무급 직원들을 청렴리더로 선발해 청렴의식 고취와 제도 개
SK텔레콤은 사회공헌 대표사이트 ‘T-Together’를 통해 고객자원봉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 한국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용인 한국 민속촌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 55명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이해를 돕는 문화체험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T-Together’를 통해 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