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은 훼미리마트와 함께 8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www.vegemil.co.kr)에서 진행되며 약 180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와 아이팟 터치 등 신나는 바캉스를 즐기는데 도움을 줄 경품들이 총 636명에게 증정된다.
응모는 훼미리마트에서 ‘베지밀 에이’
유통기업들의 고객 이벤트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기존의 가격 할인, 덤 상품이나 경품 제공행사 등의 상투적 이벤트에 식상해 하는 고객들에게 건강 관리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이벤트로 다가서려는 참신한 시도들이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식음료 및 유통 업계에서 감지되고 있는 것.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신제품 ‘GI 프로젝트 베지밀 에이스’의
37년 전통의 대한민국 1등 두유 베지밀을 생산하는 정식품은 지난 5월 17일 이사회를 열고, 7월 1일 부로 정성수 대표이사 부회장 (60.사진)을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성수 회장은 정식품의 경영방향 제시 및 핵심역량 강화에 주력하게 된다. 정성수 회장은 1973년 입사해 79년 부사장을 거쳐 98년부터 부회장을 역임하
정식품은 오는 25일 강남구 역삼동 우덕빌딩에 위치해 있던 서울사무소를 중구 회현동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정식품의 회현동 신사옥은 창업주 정재원 명예회장이 1967년 베지밀을 개발한 장소에 지어진 건물로 지상 7층, 연면적 1831㎡ 규모이며 서울 중구 회현동1가 194-24에 위치하고 있다.
김성수 대표이사는 “정식품 창업의
정식품의 음료브랜드 썬몬드는 신제품 ‘건강담은’ 시리즈 3종을 내놓고 대대적인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주 소비층인 20대의 취향에 맞춰 한라봉과 블루베리 등의 특색있는 맛을 담은 신제품들은 썬몬드만의 독특한 병 디자인이 적용된 패키지에 담겨 한층 더 개성 있고 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
180ml 유리병 타입으로 출시된 썬
자동차 업계에 일반화 된 패밀리 룩(Family Look) 전략이 식음료 업계로도 확산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품 외양의 특징적 요소를 동종 상품에 공통 적용해 해당 상품의 ‘좋은 혈통’을 한눈에 보여주는 패밀리 룩 전략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효과가 탁월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식음료 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
정식품은 성인들의 당 건강관리를 위한 신제품 ‘GI 프로젝트 베지밀 에이스 (ACE)’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각종 성인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더욱 더 철저한 당 건강관리가 필요한 40대 전후 남성들을 위해 개발됐다.
GI 프로젝트 베지밀 에이스는 GI 지수 (Glycemic Index, 당 지수)가 낮은 결정과당
정식품은 27일부터 전국 127개 이마트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16강 기원’ 고객행사 및 베지밀 전속모델인 포미닛의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23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될 ‘16강 기원’ 고객행사에는 베지밀 추가 증정과 온라인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검은콩과 검은참깨 베지밀’ 16개 들이 한 박스를 구매한 고객에
음료업계가 점차 세분화 되고 있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있다.
10일 음료업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20대 혹은 30대와 같이 특정세대를 겨냥한 음료들이 출시됐지만, 최근에는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하는 등 소비자 타깃이 좀 더 세분화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아세로라, 블루베리, 푸룬 등 천연과
정식품은 팥과 두유를 조화시킨 신개념 두유 '레드빈 베지밀'(사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드빈 베지밀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먹는 팥을 함유한 두유로서,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B1 기능 성분 등 우수한 영양 성분을 듬뿍 함유한 건강음료다.
레드빈 베지밀에 포함된 팥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으로, 탄수화
아침 저녁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료업계가 본격적으로 따뜻한 음료제품을 출시하면서 겨울시즌에 대비하고 나섰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자, 대추 등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특히 웰빙 트렌드가 따뜻한 음료시장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이면서 음료업계는 유자, 홍삼, 대추, 꿀물, 두유 등 다양한 건강 기능성 음료들
최근 식품업체들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면역력 강화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선물로도 인기가 높은 홍삼제품이 일석이조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기존 마시는 홍삼음료 제품에서 바르는 화장품 홍삼제품 등이 출시되면서 다방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한국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뿌리를 갈아 만든 홍삼분말에 한국
정식품은 21일부터 자사의 대표 제품인 베지밀 수익금 중 일부를 굿네이버스의 결식아동돕기 활동을 위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식품은 앞으로 결식 초등학생들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며 연간 3000만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식품이 참여하게 되는 '굿바이(GOOD_BUY)' 캠페인은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인
정식품의 두유 브랜드 베지밀(Vegemil)은 15일 식이섬유 및 칼슘을 강화한 신제품 '베지밀 Fiber 3000'을 출시했다.
베지밀 Fiber 3000은 한 팩에 사과 3개에 해당하는 식이섬유(3g)를 함유하고 있어 식이섬유 보충력이 탁월하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장 운동을 활성화시키며,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등 다이어트
정식품이 음료업계 최초로 고품질 대두를 직수입해 제품화한다.
정식품은 8일 고품질 대두를 직수입할 수 있는 수입권을 음료업계 최초로 확보해 식품의 안전성 및 품질을 한층 강화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대두는 높은 관세로 인해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일괄적으로 수입해 공급해왔다. 그러나 원료의 구
올해 스포츠음료시장이 게토레이 등 기존 빅3 제품들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경쟁사들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로 활기를 띠면서 지난해의 부진을 이겨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8년 스포츠음료시장 규모는 2300억원으로 올해 5월 기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59%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롯데칠성의 '게토레이'가
정식품의 프리미엄 음료브랜드 썬몬드는 라이프스타일 별로 선택할 수 있는 신개념 에너지 보충음료 '썬몬드 파워부스터'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썬몬드 파워부스터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타입별로 자유롭게 골라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장시간의 운전자를 위한
웅진식품이 두유시장 진출을 선언함에 따라 두유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기세다.
두유시장은 한 때 성장이 꺾였다가 지난 2007년 다시 성장세로 돌아서자 식품업체들이 너도나도 두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존 두유제품 보다 한층 강화된 영양성분을 내세우며 경쟁에 나서고 있다.
28일 웅진식품은 두유 첫 제품 '대단한 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