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외교부 1차관‧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차관급 다섯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외교부 1차관에 조현 외교부 2차관을, 외교부 2차관에 이태호 대통령비서실 통상비서관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또 특허청장에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
한국가스공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4년 대구 동구 신서혁신도시로 이전한 가스공사는 특히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기업의 동반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12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가스공사가 지역 사회에 투자하는 사회공헌 사업비는 2014년 5억 원에서 지난해 34여억 원으로 7배 가까이
한국가스공사는 수소분야 밸류체인 구축 및 연료전지,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LNG화물차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에 1조 원을 투자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우선 가스공사는 앞으로 다가올 수소경제 시대에 대비해 현재 정부와 관련 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100기 구축'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가스공사(KOGAS)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까지 총 10조 원 투자, 일자리 9만 개 창출 계획을 세웠다.
가스공사는 17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장기 경영계획 KOGAS 2025’를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산업 선도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활성화하고 사업
한국가스공사가 청렴한 조직문화 정립을 위해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성범죄, 인사 비리 등 4대 비위 행위를 한 번이라도 한 임직원에 대해선 즉시 업무 배제, 형사고발 조치 등 강력 처벌하기로 했다. 아울러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조직 혁신 방안도 적극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18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묵은 과거를 벗어던지고 깨끗
한국가스공사는 7일 건설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승일 가스공사 사장은 대구경북지역본부 관할 경산 와촌~하양 구간 배관이설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및 폭염대피소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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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대응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무더위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 에너지원 공급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24일 전력피크 시간대 가스 계통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종합상황실을 열었다. 또 주(主) 배관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통차단작업과 계획정비 일정을 조정하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18일 대구 본사에서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사 대표 등 시민위원과 경영임원으로 구성된 ‘제1차 KOGAS 혁신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가스공사가 마련한 혁신계획안을 국민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토의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5년간(2018~2022년) 추진할 경영혁신 방향·목표 및 세부 이행과제를 확정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가스업계의 올림픽’인 2018 세계가스총회( WG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천연가스 분야 대표기업인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국내 민간기업과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역량을 자랑할 ‘LNG TEAM KOREA’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
한국가스공사는 14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택의 규모 7.0 강진으로 인한 가스시설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가스 수급위기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초기대응
평택기지를 설명하는 안내원은 ‘액화천연가스(LNG)는 깨끗한 에너지원’이란 말을 자주 했다. 안내원의 말과 함께 눈으로 들어온 파란 하늘과 LNG 탱크가 한 장의 사진 같이 보였다. 25일 방문한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 이곳은 1986년 11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우리나라 첫 LNG 생산기지다. 1980년 전후의 2차 석유파동을 우리 정부는 석유, 석탄 위주
현대자동차가 정부, 에너지업계와 함께 수소충전소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이하 SPC, Special Purposed Company) 설립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을 비롯한 환경부, 국
정부가 올해 수소충전소 확대를 위해 올해 11월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완료한다. 이를 통해 올해 서울, 부산 대전 등 8개 시·도에 수소충전소 10곳을 구축한 뒤 2022년까지 310곳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부는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연관 기업들과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
한국과 미국이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23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정승일 사장은 이달 19일 대구 본사에서 마크 내퍼(Marc Knapper) 주한 미국 대사 대리와 만나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양국 간 발전적 협력관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 사장은 2021년 한국에서 개최될 세계가스총회(WGC)에 대해 미국
정승일 사장이 취임한 한국가스공사가 설립 이래 처음으로 노사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정 사장 취임으로 노사 관계가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이달 5~6일 경북 안동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서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와 ‘노사합동 한마음 워크숍’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설립 이후
한국가스공사가 창사 이래 첫 여성임원을 배출했다.
가스공사는 최근 보직 인사에서 최양미(55·사진) 설비기술처장을 기술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1983년 설립된 가스공사가 여성 본부장을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너지업계는 대표적인 ‘남초(男超) 산업’이라 그간 여성이 임원으로 승진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가스공사는 정승일 신임 사장 취임에 따른 내부 안정과 경영 쇄신을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8일 선임된 정승일 사장은 취임 직후 노조의 반대로 보름이 넘도록 출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정 사장은 본부별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의 경영상황을 전사적 위기로 인식해, 경영시스템과 조직 문화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강도 높은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에 정승일 전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이 선임됐다.
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정 전 실장과 박규식 전 KLNG 사장 등 2명의 후보 중 정 전 실장을 사장에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정 전 실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행정고시에 합격, 지식경제부 장관비서관과 산업부 자유무역협정정책관, 무역투자
문재인 정부의 인사 잡음이 공공기관장 임명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권 교체에 따른 ‘낙하산 인사’ 시비가 일면서 노조가 반발하는 곳도 적지 않다.
19일 공공기관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기관장이 공석인 공공기관은 60여 곳으로 이 중에는 한국전력,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덩치가 큰 기관도 많다. 특히 올해 말 기관장 임기가 끝나
이명박(MB) 정부 시절 자원외교의 선봉장 역할을 하며 ‘혈세 먹는 하마’라는 비판을 받아 온 한국가스공사. 그 이면에는 사장부터 임원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관치와 낙하산 인사가 크게 한몫했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상황은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진행형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17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한국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