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중 수소경제 생태계 전반의 비전과 정책 목표를 담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이 발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수소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수소경제 추진 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에너지 전환의 핵심 원동력이자 혁신성장 3대 전략투자 분야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승
삼천리가 10일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함께 ‘제10회 도시가스업계 봉사의 날’ 대표행사를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안양의 집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구자철 도시가스협회장, 삼천리 유재권 대표, 수도권 도시가스 사장단과 삼천리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노후화된 보일러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승일 차관과 도시가스 업계가 10일 '제10회 도시가스 봉사의 날'을 맞아 보육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정 차관과 구자철 도시가스협회장 등 도시가스 업계 임직원 70여 명은 경기 안양시 '안양의 집'을 찾아 이불, 내의 등 겨울나기 용품을 기부했다. 이어 시설의 도시가스·보일러 설비를 점검하고 시설의 벽지 도배도 도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중견기업연합회 소속 기업인과 만찬 회동을 진행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중견기업인 10여명과 만찬을 함께 했다. 이날 만찬에는 이 총리가 평소 즐기는 막걸리도 상에 올랐다.
이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중견기업이 기술혁신·경영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일자리를 늘리는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형래 전무(경영기획본부장)가 ‘제4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김 전무가 경영 기획, 회계, 인사 등 회사 경영 지원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제약업계의 성장과 글로벌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은 중견기업계의 사기를 높이고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회장 등 중견기업인 32명이 기술혁신과 해외시장 개척 등으로 우리 경제의 성장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신설된 '2018년 중견기업 주간(19~23일)' 첫 날인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과 함께 '제4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차세대 중견기업 리더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부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중견기업 Young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 차세대 중견기업 리더들의 기업가 정신을 햠양하고, 우수 중견기업들의 변화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6일 "우리나라가 미국의 대(對) 이란제재 예외국 지위를 확보해 우리 기업의 수출입 관련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해소됐다"고 말했다.
정 차관은 이날 서울에서 코트라 등 유관기관 및 수출기업들과 미국의 이란 제재 전면 복원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란 제재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전날 미국
'외국기업의 날'을 맞아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주식회사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18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외국인투자 유치 유공자 46명에 대한 훈포장이 이뤄졌다.
이번 기념식에서 훈격이 가장 높은 금탑산업
한국석유화학협회가 31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18년 제10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와‘제15회 화학탐구프런티어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
허수영 석유화학 협회장은 기념사에서 “화학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서는 신산업분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여 고기능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최첨단 기술력으로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석유화학협회 주최로 열린 '제10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모영문 롯데케미칼 전무 등 38명이 화학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은 국내 화학산업 발전의 초석이 된 울산 석유화학단지가 준공된 1972년 10월 31일을 기념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인체 정보를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인 '휴먼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한다.
국표원은 29~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휴먼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 사업 전시회·포럼'은 연다고 30일 밝혔다. 휴먼 빅데이터 생태계 구축 사업은 신체 지수, 근력 등 인체 정보를 입체(3D) 스캐닝과 스마트 센서 등을 통해 빅데이터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전자 IT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전자 IT의 날’ 유공자 포상식을 열었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일에 맞춰 전자 IT산업 발전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미래 에너지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21~23일 일본을 방문했다.
정 차관은 방일 첫 일정으로 22일 나고야에서 개최된 'LNG 생산·소비국 회의'에 참석했다. LNG 생산·소비국 회의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급과 LNG 시장 발전을 위해 열리는 LNG 산업의 대표적인 행사다.
정 차관은 회의 기조연설에서 LNG
산업계의 생산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 발전의 주역에게 수여하는 제42회 국가생산성대회가 1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낙연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단체 대표, 수상 기업 및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이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부 차관, 경제단체 대표, 산업계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42회 국가생산성대회'를 개최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LH가 추진 중인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 현장(통영시 도남동 일원)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용위기지역인 조선업 등 지역산업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추진 현황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총리 이외에 정승일 산업부 차관, 김용범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28일 김영두(59) 안전기술부사장을 사장 직무대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직무대리는 대표이사가 새로 선임될 때까지 사장 업무를 대행한다.
가스공사 사장직은 정승일 전 사장이 지난달 27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 임명되면서 공석이 됐다.
김 직무대리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고와 전북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고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외교부 1차관·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차관급 다섯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외교부 1차관에 조현 외교부 2차관을, 외교부 2차관에 이태호 대통령비서실 통상비서관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또 특허청장에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