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자원 관리체계 지속 개선으로 디지털 행정 안정성·신뢰도 제고 추진
서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진단’에서 4개 전 부문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디지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정보자원 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공공앱 운영 성과관리 △중복투자 예방 등 4개 부문 모두에서 만점(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과 인공지능(AI) 혁신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코트라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그랜드 클라우드 컨퍼런스 2025’에서 공공부문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와 AI 전환계획을 성공적으로 수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사업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설명회를 연다. 총 2078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가 예고돼 민간 IT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원 KLID홀에서 ‘2026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추진 예정인 운영·유지관리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부 정보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부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세밀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장관 주재 '화재 피해 대응상황 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번 사고는 정부 전반의 디지털 인프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고위 공무원 3명을 초청해 주소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LX공사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금천구 LX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가산사무소 등에서 이번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주소체계 현대화 사업 타당성 조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달 9일부터 자동차 등록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등록 통합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편리해진 ‘차세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을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시스템은 기존의 ‘자동차365’와 ‘대국민포털’을 통해 제공된 민원서비스를 ‘자동차365’로 일원화하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새롭게 구축해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시험평가를 수행하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정부의 정책 홍보와 국민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KTL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정책 소통 유공'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정책 소통 유공은 매년 국정과제 및 국가 주요 정책 소통에 적극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해 국민과의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 2025년 신년사"AI시대 걸맞은 개인정보 정책 마련해야"
고학수 개인정보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개인정보 정책 마련을 구성원들에게 주문했다.
고 위원장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통해 향후 개인정보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고 위원장은 위원회 출범
정부, 클라우드 CSAP 완화 시사금융 등 글로벌 기업에 잠식 우려국내 서비스 수출비중 5.7% 불과부처 간 엇박자 해소 최우선 과제업계 "산업 이끌 컨트롤타워 절실"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MS)·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의 국내 공공 시장 진출이 임박했다. 정부가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 완화를 시사하면서다. 국내 클라우드
석유공사, 오피넷 통해 추석 귀성길 유류비 절약 팁 제공귀성길 안전운전 캠페인도 실시…"장거리 안전수칙 확인하세요"
"기온이 높은 낮보다는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는 것이 유류비를 절약하는 데 더 유리합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피넷(OPINET) 앱·웹 서비스를 통해 귀성객에게 가장 저렴한 주유소 찾는 법, 기름값 아끼는 팁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달 20~28일 중국 온주의과대학제1병원 소속 간호 관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간호리더십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18년 러시아 모스크바 보건국 소속 병원 간호 관리자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글로벌 간호리더십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간호 역량 및 국제 교류 강화에 앞장서왔다.
이번 글로벌 간호
경기 수원특례시가 정보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서비스 장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전개한다.
수원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수원시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업은 ㈜유알피가 수행한다.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는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하는 정보시스템 관리
31일 ‘디지털 행정서비스 국민신뢰 제고 대책’ 발표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재발 방지책 확정범정부 상황관리 총괄…‘예방-대응-재발방지’ 피드백 체계철저한 상시 장애예방, 신속한 대응‧복구, 안정성 기반 강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디지털 안전상황실’이 새로 설치된다. 정보관리원은 앞으로 행정‧공공기관 간 연계된 정보시스템 장애를
국민의힘과 정부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과 민생경제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데 우려를 표했다. 행정 전산망 마비 대응 후속 대책 마련, 늘봄학교 확대 시행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 등에는 공감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15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의 습관성 묻지마 탄핵과 막가파식 특검
오전 9시 개장 직후 시세정보 전송이 지연되면서 거의 모든 증권사에서 주가 오류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IT 자회사인 코스콤 측의 오류로 투자자들은 혼란 속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26일 급락 사태를 맞이했던 이차전지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며 에코프로의 경우 120만 원을 돌파했으며 금양은 16만 원을 목전에 뒀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코스콤은 31일 “유가 및 코스닥 시장 시세정보 전송이 일부 지연돼 투자자와 회원사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전 개장 직후 시세정보 전송이 지연되면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오류가 발생해 기관, 개인 등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은 것에 따른 입장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이다.
코스콤은 “이번 문
국토교통부는 공공 건설공사 디지털화 촉진을 위한 정책 로드맵 ‘제6차 건설공사 지원통합정보체계 기본계획’(이하 6차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건설사업 정보화가 진행됐지만, 공공 보유정보를 민간으로 개방하고 건설현장에 행정 자동화를 고도화하기 위한 성과는 상대적으로 미흡했다.
이에 6차 기본계획은 ‘2030년 모든 건설사업 정보의 디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2027년까지 고흥군에 어선건조 지원센터를 구축해 조선사 집적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어선 안전성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박 검사 선진화를 위해 목포와 인천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국가어항 내 어선검사장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석 이사장은 28일 "해양교통안전공단 본연의 임무인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