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와 사이버 보안을 동시에 챙긴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자상담회에서 스타트업 4개사가 26억 원 규모의 투자·기술검증 제안을 받았고,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도 66개사 모집에 들어갔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도내 스타트업의 일본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7일 세종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 지방정부와 함께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구축한 초광역 정보보호 협력체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기업과 전문인력, 기반 시설을
한국동서발전이 부산과 울산 지역에서 화이트해커를 양성한다.
동서발전은 국가정보원 및 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UISC)와 함께 '부산·울산 지역 화이트해커 양성 지원사업’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화이트해커란 컴퓨터 온라인 보안 취약점을 연구해 해킹을 방어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사이버 공간에서 중요 정보를 훔치거나 국가 기반 시설을 마비시키는
올해 총 58억을 투입지역별 보안 내재화 지원 수요 발굴해 선별지원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솔루션 등을 지원하는 정보보호 지원사업을 대폭 개편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은 지역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0개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를 중심
“지역 중소기업들에 맞는 특화된 보안 교육이 필요합니다. 기존 사업에 정보보호 사업을 심어 ‘보안 내재화’를 하는 게 궁극적인 지역 정보보호 센터의 역할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역에 스몰 KISA를 만들어야 합니다.”
김재성 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는 보안을 강조했다. 지역별 중소기업의 업종과 특성이 다양한 만큼, 맞춤
“전국에서 중소기업이 가장 많은 지역이 경기도입니다. 서울이 143만 개, 경기가 161만 개가량인데 기업 성격도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바이오ㆍ헬스 등 하이테크 기업들이 많습니다. 정보 보호를 해야 하는 자산이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신화수(43) 경기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 보호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이
“중소기업, 특히 서울에서 거리가 먼 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보안 수준이 현저히 떨어진다.”
국내 보안업계에 널리 퍼져있는 이야기다.
◇사이버 침해사고 98%가 중소기업...보안의식은 최하=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소기업의 보안 점검 및 지원을 해 주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전국 지역 정보보호 지원센터의 실적은 평균 4000~5000건가량에
정부가 소비쿠폰 중 외식쿠폰 적용대상에 배달 앱(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대응해 비대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내수소비를 떠받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회의 겸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대전환기를 맞아 정보통신기술(ICT)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제5차 한국판 뉴딜관계장관회의 및 제21차 경제중대본(경제부총리 주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비대면 경제 전환을 위한 ICT 활용방안’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 비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외식쿠폰 적용대상에 배달 앱(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거리두기 단계 상향 시에도 비대면 쿠폰을 사용 가능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소비쿠폰 중 외식쿠폰 비대면 사용 전환 등 가능한 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 정보통신기술(ICT) 지원센터에서 중소ㆍ영세기업지원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공하는 장비들이 대부분 구형 장비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ICT 지원센터별 장비 보유현황’ 자료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네이버는 중소상공인의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 및 개인정보 보호 실천문화 조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최근 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수준과 보호조치 기준 등 관련 법제도는 강화되고 있지만,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한 중소상공인의 경우 인식이나 교육기회 부족 등으로 인해 개인정보침해 및 오남용 등의 사례가 빈번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사이버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 2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협업모델로서 지역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인천ㆍ대구센터 개소로 시작한 지역 정보보호지원센터는 이번 경북ㆍ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19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중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을 펼친 동아리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6일 KISA 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작년 동아리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보보호 고급과정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점검을 위한 2019년 하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27일 실시했다.
최근 협력사를 해킹해 주요 기업의 정보를 탈취하는 사건이 증가하며, 사고 발생 시 파급효과가 큰 에너지 분야의 사이버 위협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강원지역 영세·중소기업의 정보보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를 25일 강원 테크노파크 춘천벤처2공장에 개소했다.
정보보호지원센터는 KISA와 과기정통부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는 협업모델로서 지역의 중소기업 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ISA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지능형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우수 제품의 국내·외 시장 보급·확산을 위해, 지능형 CCTV 연구 개발을 위한 영상데이터를 18일부터 공개한다.
지능형 CCTV는 영상 내 특정 객체를 추적, 식별하거나 이상행위(침입, 싸움, 방화 등)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CCTV이다.
지능형 C
정부가 민ㆍ관ㆍ군 모두가 참여하는 체계적인 사이버보안 실행 방안을 마련한다. 5세대(5G)이동통신 보편화를 앞두고 국가 사이버안보 위협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국가사이버안보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에는 지난 4월 3일 발표된 국가사
SK인포섹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는 ‘지역 중소기업 사이버 안전망 강화 세미나’에서 중소기업 정보보호 현황과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K인포섹은 18일 대전 지역을 시작으로 부산(23일), 울산(24일), 대구(30일), 경기(8월 7일), 광주(8월 9일) 등 KISA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가 위치해 있는 전국 6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혁신과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2030 비전 선포식'을 16일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
KISA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 및 그 이후의 디지털 미래사회 선도를 위한 기관의 발전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미래위원회'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