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KT가 고객 신뢰 회복과 AI 시대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추진해온 정보보안 혁신 노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통신사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투자와 내부 전문인력 육성, 보안 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보호 주간’ 운영 등이다.
8일 KT에 따르면 2025년 회계연도 기준 정보보호 부문에 1276억원을 투자하며 4년 연속 연간 투
연이은 대규모 해킹 사태 속 맞은 정보보호의 날"보안 없이 AI 3대 강국 이뤄질 수 없다…적극적 투자 필요"
연이은 해킹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보보호의 날이 14번째를 맞았다. 사이버 보안 업계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의 적극적인 정보보호 투자와 함께 인재 양성 등 적극적인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23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정원을 비롯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낙농진흥회, 수협은행 세종금융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국토연구원은 국무조정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15개의 출연연구기관과 함께 세종 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개인정보보호 주간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강원랜드가 ‘개인정보 보호 주간(9월 11~15일)’을 맞아 정보보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알아두면 유용한 ‘개인정보보호 7대 서비스’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보안 설정법을 카드뉴스 형태로 회사 인트라넷에 게시해 직원들에게 알리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정보보호 7대
한국부동산원은 근로자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인식주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 동안 기관 근로자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부동산원은 CEO 주관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실시한 '2006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역기능은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침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는 지난해 44.4%에서 55.7%로 상승했으며, 해킹ㆍ바이러스(23.9%), 스팸메일(8.2%) 등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