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유가증권시장(KOSPI) 및 코스닥시장(KOSDAQ) 상장 법인 전체로 확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상장기업에 적용되던 ‘매출액 3000억 원 이상’ 조건이 삭제된다. 이
주요 기업, 정보보호 투자액 전년비 20% 증가
사이버 공격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주요 기업들의 관련 투자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제조업에서는 삼성전자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는 KT, 도·소매업계에서는 쿠팡이 가장 많은 투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
이달 9일부터 매출 3000억 원 이상인 상장사는 정보보호 투자, 인력 등 정보보호 관련 현황을 공시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조치다. 지난 6월 정보보호산업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법률 위임을 받아 의
2015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라온시큐어가 지난해에도 흑자전환 기조를 이어가며 큰 폭으로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라온시큐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167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이익 17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 152%, 147% 증가한 수치다.
특히, 라온시큐어의 모바일 보안솔루션 사업이 매출을
정보통신기술(ICT) 통합보안 기업 라온시큐어는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3억8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108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3억9000만원으로 흑자전환 했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보안 매출비중 확대(전체 매출 45%,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와 조달청 나라장터 공식 등록 논액티브엑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협회명을 변경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ISIA는 1997년 출범해 2009년에 주무부처와 관련법의 변경에 따라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로 재출범 했다. 이날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법률 제24조 근거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하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