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한국정보통신법학회 정보보호포럼과 공동으로 13일 '에이전틱 AI, 특화 모델 시대의 보안 이슈와 규제 대응'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에이전틱 AI와 특화 모델 확산에 따른 자율 역량 통제 방안과 사이버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내부통제 체계를 중심으로 기술적·법적 쟁점과 실무적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KISIA 기자간담회340개의 회원사 역량 특파모에 얹어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특파모) 사업자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합류를 추진한다. 김진수 KISIA 회장(코닉글로리 대표)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송파구 KCA 세미나실에
스틸리언이 보안 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스틸리언 시큐리티 리더(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년부터 매년 운영된 SSL은 현직 화이트해커가 멘토로 참여해 멘티와 함께 실제 보안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틸리언이 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한 서류 지원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정해진 지식을 전달하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SK텔레콤은 떨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2개 사업자(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7일 세종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 지방정부와 함께 ‘충청 정보보호 클러스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구축한 초광역 정보보호 협력체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보호 기업과 전문인력, 기반 시설을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2028년에는 취약점 대응 시간 분 단위로 줄어들 것”
프론티어 AI 모델의 등장으로 2018년 대비 8년 만에 취약점 대응 시간이 6700배 단축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2018년 2.3년이 걸렸는데 2026년 3시간으로 취약점 대응 시간이 붕괴됐다”고 말했다.
8일
투자액은 국민은행·전담인력은 우리은행이 최다AI 보안 활용 확대에 투자·인력 확대 늘어날 전망
금융당국이 보안 고도화를 위한 AI 활용에 발맞춰 '망분리 규제 완화'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주요 은행들이 제도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정보보호 체계 정비에 나선 가운데, 신기술 도입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은행권의 예산 규모는 향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6월 29일 서울 송파구 사무국에서 '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I발 보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보안업계가 머리를 맞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회의는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 수준 진단부터 취약점 점검, 모의침투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AI 기반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 정보보호 추진계획' 후속조치로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부가 피지컬 AI 산업 발전과 현장 확산을 위해 산·학·연·관 협의체를 실행형 조직으로 개편해 기술 개발 성과를 현장 수요와 연결한다.
피지컬 AI는 생성형 AI가 화면 안에서 텍스트와 이미지 등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인지·판단·행동하는 AI 기술을 의미한다. 제조, 자율주행, 조선, 의료, 국방 등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
상반기 금융지주 첫 정보보호 공시…양 회장 소비자보호 기조 반영 내년 계열사 의무공시 전 사전 점검…지주 차원 대응체계 구축 정보보호 내부통제 핵심 사안으로 격상…금융지주권 확산 조짐
KB금융이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정보보호 공시에 나선다. 정보보호를 강조한 양 회장의 지시 아래 관리 체계를 준법감시인 산하로 편제한 데 이어 선제적인 공시를 통해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4명에게 훈장·포장·표창을 수여했다. 리보핵산(RNA) 연구를 선도한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와 양자컴퓨팅 핵심 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21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정부로부터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기관'으로 공식 지정되며 사이버 보안 검증 역량을 입증했다.
KTR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및 관련 시행령에 근거해 이뤄지는 평가 제도다.
구체적으로 정보보호제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엔스로픽 및 오픈AI가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사이버 보안에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출범한 것과 관련해 정보보호 기업 등과 긴급 현안 공유 회의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과기정통부는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 보안 프로젝트와 관련한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영향과 기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분야의 경쟁력 확보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기술‧제품‧서비스 지정 대상을 5월 15일까지 공식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수 정보보호기술 등의 지정제도’는 2018년 시행된 이후 올해로 9회차를 맞이했다.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의 신규성‧독창성‧사업화 가능성을 평가하고 우수한 정보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정보보호 산업에 참여하고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를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기업 입주 공간 및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정보보호 수요·공급 기업이 다수 분
삼일PwC는 정부의 정보보호 공시 검증 강화와 관련 법령 개정에 대비해 인공지능(AI) 기반 '정보보호공시 자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입법 예고된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 공시)'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600여개 수준인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은 내년부터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공시 의무가 없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경 예산을 활용하여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다수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과 불안이 컸지만 지역 및 중소기업은 예산·인력·정보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
한국가스공사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손잡고 국가 중요 에너지 시설인 천연가스 공급관리소의 안전망을 고도화하고 국내 영상 보안 산업 육성에 나선다.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6일 KISA 나주 본사에서 장종일 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CCTV 최적 구축 및 성능 고도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학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사이버보안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2025년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워크숍을 12월 4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 국민이 안전한 디지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전문